교통행정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10.09.03
- 조회수
- 172
- 등록자
- 정OO
저는 매일 산정동 보해양조 앞 횡단보도를 건너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에 있었던 일입니다.
■ 산정동 보해양조건물 앞 횡단보도(종원나이스빌 쪽) 안에 설치된 맨홀뚜껑을 차량이 밟고 지나게 되면 큰 충격음이 발생하게 되고 그로 인해 깜짝 놀라게 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 후 그곳에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노라면 혹시나 또 충격음이 날까 긴장되고 저러다 맨홀 뚜껑이라도 깨지면 큰 사고로 이어질 텐데라는 불안감을 늦출 수 없었습니다.
■ 이 사실을 교통행정과에 전화를 드려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뒷날 맨홀 뚜껑에 고무로 된 패드를 끼워넣는 조치를 하여 주셔서 감사했었습니다.
■ 그 후로 처음에 나지 않았던 소음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고무패드가 끼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충격음이 발생되어 다시 전화를 할까 망설이고 있던 차에 맨홀 뚜껑이 새것으로 교체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제가 감동한 것은
○ 소리가 나는 문제가 근본적으로 개선되지 않아서 인지 사각모양의 맨홀이 원형맨홀로 교체하여 진 것을 보고, 응급조치 후 끝까지 추적 관리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인 대처에 감사를 넘어 감동했습니다.
○ 또 한가지 놓칠 수 없는 부분은 귀찮은 민원임에도 불구하고 밝게 전화로 응대해주셔서 민원을 건의하는 저의 마음이 편안해지고 오히려 귀찮은 일을 부탁드린 것 같아 미안한 마음마저 들었습니다.
○ 다만 그때 그 분의 성함을 기억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기억으로는 과장님 같기도 하고...
○ 작은 민원에도 적극적으로 조치하여주신 교통행정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목포시정을 보면서 우리 목포시의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어 기분까지 좋았습니다.
다시 한번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추신 : 마음속으로만 가져왔던 감사함이.. 이곳 '칭찬합시다'라는 게시판을 발견하고 시간이 지난 일이지만 기억을 더듬어 글을 올렸음을 이해바랍니다.
올해 여름에 있었던 일입니다.
■ 산정동 보해양조건물 앞 횡단보도(종원나이스빌 쪽) 안에 설치된 맨홀뚜껑을 차량이 밟고 지나게 되면 큰 충격음이 발생하게 되고 그로 인해 깜짝 놀라게 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 후 그곳에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노라면 혹시나 또 충격음이 날까 긴장되고 저러다 맨홀 뚜껑이라도 깨지면 큰 사고로 이어질 텐데라는 불안감을 늦출 수 없었습니다.
■ 이 사실을 교통행정과에 전화를 드려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뒷날 맨홀 뚜껑에 고무로 된 패드를 끼워넣는 조치를 하여 주셔서 감사했었습니다.
■ 그 후로 처음에 나지 않았던 소음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고무패드가 끼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충격음이 발생되어 다시 전화를 할까 망설이고 있던 차에 맨홀 뚜껑이 새것으로 교체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제가 감동한 것은
○ 소리가 나는 문제가 근본적으로 개선되지 않아서 인지 사각모양의 맨홀이 원형맨홀로 교체하여 진 것을 보고, 응급조치 후 끝까지 추적 관리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인 대처에 감사를 넘어 감동했습니다.
○ 또 한가지 놓칠 수 없는 부분은 귀찮은 민원임에도 불구하고 밝게 전화로 응대해주셔서 민원을 건의하는 저의 마음이 편안해지고 오히려 귀찮은 일을 부탁드린 것 같아 미안한 마음마저 들었습니다.
○ 다만 그때 그 분의 성함을 기억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기억으로는 과장님 같기도 하고...
○ 작은 민원에도 적극적으로 조치하여주신 교통행정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목포시정을 보면서 우리 목포시의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어 기분까지 좋았습니다.
다시 한번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추신 : 마음속으로만 가져왔던 감사함이.. 이곳 '칭찬합시다'라는 게시판을 발견하고 시간이 지난 일이지만 기억을 더듬어 글을 올렸음을 이해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