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실 직원들 노고가 많으셨어요
- 날짜
- 2010.09.28
- 조회수
- 176
- 등록자
- 노OO
어제(월27일) 감사실 주관, 공직자 정신교육에 출강한 노희상 교수입니다.
교육장소와 여러 장비 준비에 애써주신 감사실 직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보기엔 전혀 감사실 직원 같지 않은 푸근한 분들이었기에 더 호감이 가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군요.
따뜻한 차를 대접해주시고 대화를 통해 공직세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신 박영호 감사실장님 감사합니다.
아울러 이번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데 수고해주신 강미선씨에게 거듭 감사드립니다.
먼 길이라 서둘러 떠나오는 바람에 살뜰한 인사를 드리지 못했군요.
아무쪼록 모두 건강하시고 세계 최고의 해양도시 목포 건설에 큰 힘이 되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번 교육을 통해 덤으로 목포를 이해하고 그 우수성을 공부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저는 목포시 홍보대사로 가는 곳마다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중국에 목포의 풍광과 문화를 알리는 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추신 - 강의중에 관광목포를 관공목표로 오해한 점 양해바랍니다.
노희상 교수 드림 011-853-****
교육장소와 여러 장비 준비에 애써주신 감사실 직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보기엔 전혀 감사실 직원 같지 않은 푸근한 분들이었기에 더 호감이 가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군요.
따뜻한 차를 대접해주시고 대화를 통해 공직세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신 박영호 감사실장님 감사합니다.
아울러 이번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데 수고해주신 강미선씨에게 거듭 감사드립니다.
먼 길이라 서둘러 떠나오는 바람에 살뜰한 인사를 드리지 못했군요.
아무쪼록 모두 건강하시고 세계 최고의 해양도시 목포 건설에 큰 힘이 되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번 교육을 통해 덤으로 목포를 이해하고 그 우수성을 공부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저는 목포시 홍보대사로 가는 곳마다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중국에 목포의 풍광과 문화를 알리는 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추신 - 강의중에 관광목포를 관공목표로 오해한 점 양해바랍니다.
노희상 교수 드림 011-8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