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동사무소의 정 원종님과 송 승하님~
- 날짜
- 2010.10.19
- 조회수
- 27
- 등록자
- 송OO
부흥동사무소에 계신 정 원종님과 송 승하님 감사합니다.
전 오늘도 부흥동사무소에 들렀습니다. 문을 들어서자마자 어김없이 진심어린 정겨운 웃음으로 맞아주시는 정 원종님과 송 승하님의 얼굴들과 마주쳤습니다.
저는 이번에 아들과 저의 개명 때문에 민원을 의뢰하고 서비스를 받느라 법원, 경찰서, 인터넷 등기소, 은행, 도청, 시청 등 많은 관공서를 다녀 보았지만 몇몇 공무원들의 안일함과 거만함 그리고 무책임함에 짜증이 나있던 저로서는 오히려 그들의 무책임과 아집 때문에 안 해도 될 헛걸음질과 시간 낭비에 화가 많이 나 있었습니다.
정 원종님과 송 승하님들의 꾸밈없이 진심이 느껴지게 오직 친절함만으로 민원을 상담해 주시고 해결해 주시는 공무원은 흔치 않았고 이 두 분들 만큼만 한다면 쓸데없는 돈과 시간 낭비, 또는 민원 불만은 사라질 것이라고 굳게 믿으며 기본적인 자신들의 일에 충실할 수 있도록 그 누군가가 이 글을 읽으시고 시정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관공서라 하면 아직도 권위주의적인 폐습이 그대로 내면에 있어서 권위적이고 딱딱하며 들어가기 전부터 긴장을 하고 들어가기 마련인데 정 원종님과 송 승하님은 지난 몇 년 동안 가끔 증빙서류를 떼거나 낡은 가구들을 처리하고자 스티커를 구매하러갈 때도 정말 주민을 위해서 열심이시구나하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 또한 즐거운 마음으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었고 돌아올 때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일선에서 모든 민원인들을 상대하노라면 피곤하고 짜증 날 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친절로써 대해 주시는 이 두 분들은 진정한 우리 부흥동의 참된 일꾼이 아닐까 싶어 삼가 이 글을 올려서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이분들처럼 민원인을 대한다면 어떠한 불만 민원도 발생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목포시청이 되시길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부흥동 사무소의 정 원종님과 송 승하님!
항상 민원인을 먼저 생각하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심을 이 기회를 빌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 오늘도 부흥동사무소에 들렀습니다. 문을 들어서자마자 어김없이 진심어린 정겨운 웃음으로 맞아주시는 정 원종님과 송 승하님의 얼굴들과 마주쳤습니다.
저는 이번에 아들과 저의 개명 때문에 민원을 의뢰하고 서비스를 받느라 법원, 경찰서, 인터넷 등기소, 은행, 도청, 시청 등 많은 관공서를 다녀 보았지만 몇몇 공무원들의 안일함과 거만함 그리고 무책임함에 짜증이 나있던 저로서는 오히려 그들의 무책임과 아집 때문에 안 해도 될 헛걸음질과 시간 낭비에 화가 많이 나 있었습니다.
정 원종님과 송 승하님들의 꾸밈없이 진심이 느껴지게 오직 친절함만으로 민원을 상담해 주시고 해결해 주시는 공무원은 흔치 않았고 이 두 분들 만큼만 한다면 쓸데없는 돈과 시간 낭비, 또는 민원 불만은 사라질 것이라고 굳게 믿으며 기본적인 자신들의 일에 충실할 수 있도록 그 누군가가 이 글을 읽으시고 시정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관공서라 하면 아직도 권위주의적인 폐습이 그대로 내면에 있어서 권위적이고 딱딱하며 들어가기 전부터 긴장을 하고 들어가기 마련인데 정 원종님과 송 승하님은 지난 몇 년 동안 가끔 증빙서류를 떼거나 낡은 가구들을 처리하고자 스티커를 구매하러갈 때도 정말 주민을 위해서 열심이시구나하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 또한 즐거운 마음으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었고 돌아올 때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일선에서 모든 민원인들을 상대하노라면 피곤하고 짜증 날 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친절로써 대해 주시는 이 두 분들은 진정한 우리 부흥동의 참된 일꾼이 아닐까 싶어 삼가 이 글을 올려서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이분들처럼 민원인을 대한다면 어떠한 불만 민원도 발생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목포시청이 되시길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부흥동 사무소의 정 원종님과 송 승하님!
항상 민원인을 먼저 생각하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심을 이 기회를 빌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