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과 김형석계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10.10.21
- 조회수
- 181
- 등록자
- 고OO
저는 산정동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이곳 산정동 중심에는 산정산이라고 불리우는 아담한 산이 위치하고
있어 저를 비롯한 동네 사람들이 수시로 산정산을 찾고 등산 및 가벼운 운동 등을 하며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장소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산정동교회 인근 등산로 구간은 수년전부터 호우시 산의 토사가 도로로 밀려
내려와 하수도를 막아버려 비가 올 때마다 하수도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주변 도로와 상가등으로 빗물과 토사가 넘쳐나고 주민들의 불편이 많던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있으면 시청으로 연락하여 하수도 정비를 해 달라고 신청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던차에 며칠전 산정동사무소를 통해 주민불편사항을 건의하였습니다.
그러다 어제 오전에 우연히 운동을 하기 위해 산정동교회 부근을 지나던 중 시청에서
직원 여려명이 나와서 하수도 공사를 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내가
민원을 신청한 곳이어서 반가운 마음에 공사 현장을 직접 가서 공사 진행 관계를 보고
궁금한 부분에 대해 관계자에게 문의하였더니 잦은 비로 인해 산의 토사가 하수구를
막아서 정상적인 하수도 기능을 상실하였다고 그곳을 지금 복구하고 있으며 아울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등산로이므로 조경수등도 심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
할수 있도록 조치하겠다는 뜻밖의 친절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공사가 중장비까지 동원된 복잡한 상황이었고 통상 현장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이 무뚝뚝하고 건성일 것이라고 평소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의외로 바쁜 작업중에도 시민들의 궁금한 점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또한 추가로 불편사항이 있으면 개선하겠다며 사려
깊게 시민을 배려해 주시는 관계자의 성실함과 친절함에 너무 감동을 받아 저는 주변사람에게 조용히 그분의 이름을 물었더니 시청 하수과에 근무하시는 김형석계장님이라는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한 인상으로 현장에서 일하고 있던 그 누구보다도 열성적인 그 분의 모습은 그 동안
제가 생각해 왔던 민원에 대해 권위적이고 적당히 일을 마무리할 것 같은 공무원에 대한 편견이 일순간에 사라지며 이런 열성적인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는 목포시청에 대해
무한한 신뢰감이 드는 또 다른 계기가 되었었습니다.
언젠가 방송을 통해 시장님께서 섬기는 행정, 소통하는 행정 등을 펼치겠다는 말씀을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바로 행정의 최일선에서 하수과 김형석계장님처럼 낮은 자세로
시민을 위해 맡은바 직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이 있기에 앞으로 우리 목포시가
보다 더 발전하고 살기좋은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는 행복한 희망을 가져보면서
하수과 김형석계장님과 시장님을 비롯한 목포시 관계자 모든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이곳 산정동 중심에는 산정산이라고 불리우는 아담한 산이 위치하고
있어 저를 비롯한 동네 사람들이 수시로 산정산을 찾고 등산 및 가벼운 운동 등을 하며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장소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산정동교회 인근 등산로 구간은 수년전부터 호우시 산의 토사가 도로로 밀려
내려와 하수도를 막아버려 비가 올 때마다 하수도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주변 도로와 상가등으로 빗물과 토사가 넘쳐나고 주민들의 불편이 많던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있으면 시청으로 연락하여 하수도 정비를 해 달라고 신청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던차에 며칠전 산정동사무소를 통해 주민불편사항을 건의하였습니다.
그러다 어제 오전에 우연히 운동을 하기 위해 산정동교회 부근을 지나던 중 시청에서
직원 여려명이 나와서 하수도 공사를 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내가
민원을 신청한 곳이어서 반가운 마음에 공사 현장을 직접 가서 공사 진행 관계를 보고
궁금한 부분에 대해 관계자에게 문의하였더니 잦은 비로 인해 산의 토사가 하수구를
막아서 정상적인 하수도 기능을 상실하였다고 그곳을 지금 복구하고 있으며 아울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등산로이므로 조경수등도 심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
할수 있도록 조치하겠다는 뜻밖의 친절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공사가 중장비까지 동원된 복잡한 상황이었고 통상 현장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이 무뚝뚝하고 건성일 것이라고 평소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의외로 바쁜 작업중에도 시민들의 궁금한 점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또한 추가로 불편사항이 있으면 개선하겠다며 사려
깊게 시민을 배려해 주시는 관계자의 성실함과 친절함에 너무 감동을 받아 저는 주변사람에게 조용히 그분의 이름을 물었더니 시청 하수과에 근무하시는 김형석계장님이라는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한 인상으로 현장에서 일하고 있던 그 누구보다도 열성적인 그 분의 모습은 그 동안
제가 생각해 왔던 민원에 대해 권위적이고 적당히 일을 마무리할 것 같은 공무원에 대한 편견이 일순간에 사라지며 이런 열성적인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는 목포시청에 대해
무한한 신뢰감이 드는 또 다른 계기가 되었었습니다.
언젠가 방송을 통해 시장님께서 섬기는 행정, 소통하는 행정 등을 펼치겠다는 말씀을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바로 행정의 최일선에서 하수과 김형석계장님처럼 낮은 자세로
시민을 위해 맡은바 직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이 있기에 앞으로 우리 목포시가
보다 더 발전하고 살기좋은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는 행복한 희망을 가져보면서
하수과 김형석계장님과 시장님을 비롯한 목포시 관계자 모든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