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암동 윤현숙 복지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0.11.15
- 조회수
- 11
- 등록자
- 배OO
저는 옥암동 2차 휴먼시아 208동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정 주민입니다.
많은 도움을 주신 옥암동 윤현숙 복지사님을 칭찬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어려운 일이 있어 옥암동사무소에 가면 항상 사람이 많아 바쁩니다.
그런데도 복지사님은 얼굴 찡그리시는 일 한번 없이 친절하게 맞이해 주십니다.
항상 편안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동사무소에 걸음하기도 망설여지지 않습니다.
가끔 제가 직접 못가고 통장님이나 휴먼시아 아파트 아저씨가 가셔도
답답해하지 않으시고 최대한 상세하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고
난처하거나 어려운일이 있어서 갔을때도 늘 똑같은 모습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도움만 받기 미안해서 음료수라도 사가지고 가면
한번도 받지 않으시고 복지사님이 할 일 하신 뿐이라면서 돌려보내실때는
성의를 몰라주시는것 같아 마음은 약간 서운하기도 하지만 감사한 마음이 커서
주변사람들이 이렇게 칭찬합시다라는 게시판이 있다고 하길래 글 올립니다.
복지사님이 신경써주신 덕분에 애들도 잘 자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심지어 저보다도 저희 애들이 동사무소 이모(아이들은 그렇게 표현합니다 ^^;)
너무 좋다면서 동사무소 갔다오기만 하면 난립니다.
우리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어려운 사람 많이 도우면서 살 수 있게 가르치고 싶습니다.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많은 도움을 주신 옥암동 윤현숙 복지사님을 칭찬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어려운 일이 있어 옥암동사무소에 가면 항상 사람이 많아 바쁩니다.
그런데도 복지사님은 얼굴 찡그리시는 일 한번 없이 친절하게 맞이해 주십니다.
항상 편안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동사무소에 걸음하기도 망설여지지 않습니다.
가끔 제가 직접 못가고 통장님이나 휴먼시아 아파트 아저씨가 가셔도
답답해하지 않으시고 최대한 상세하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고
난처하거나 어려운일이 있어서 갔을때도 늘 똑같은 모습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도움만 받기 미안해서 음료수라도 사가지고 가면
한번도 받지 않으시고 복지사님이 할 일 하신 뿐이라면서 돌려보내실때는
성의를 몰라주시는것 같아 마음은 약간 서운하기도 하지만 감사한 마음이 커서
주변사람들이 이렇게 칭찬합시다라는 게시판이 있다고 하길래 글 올립니다.
복지사님이 신경써주신 덕분에 애들도 잘 자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심지어 저보다도 저희 애들이 동사무소 이모(아이들은 그렇게 표현합니다 ^^;)
너무 좋다면서 동사무소 갔다오기만 하면 난립니다.
우리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어려운 사람 많이 도우면서 살 수 있게 가르치고 싶습니다.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