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움의 팸 투어
- 날짜
- 2010.11.29
- 조회수
- 164
- 등록자
- 장OO
모든 인연에 고마운 마음을
경인년 한 해가 저무는 만추의 끝자락, 구름 한점 없는 비취빛 가을 하늘이며, 늦가을답지 않게 포근한 날씨 또한 우리 일행을 더욱 더 포근하게 감싸주었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출발부터가 불안한 일정이라 고즈넉한 농촌 들녘을 바라보고 있어도 편안한 가족여행 같지 않고 불편한 심기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마음을 추스르며 남도의 가을 풍광을 보며 이 좋은 계절에 많은 분들의 사랑과 배려로 교장선생님들과 동행한 팸 투어는 실로 하늘이 준 축복이었습니다.
일정 중에 허백련 일가의 대를 이은 예술 혼은 전무후무한 귀한 일로 그동안 뜸했던 작품 활동을 뉘우치며 힘과 용기를 얻게 되었고,
간담회를 주관하신 자리에서 목포의 밝은 미래를 구상하시고 열정적으로 추진하시는 시장님의 의지와 집념은 감동을 넘어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그려보는 환상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치솟는 해상 분수의 모습과 함께 우리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면밀한 계획으로 1박2일의 일정을 깔끔하게 소화시킨 목포시청 관계자님,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 이혁영 대표이사 회장님과 관계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성공한 CEO의 롤 모델이신 회장님의 남겨주신 어록 같은 고귀한 말씀(성실하고 진실하며 사회에 봉사하는 삶)과 따뜻한 리더십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사랑을 베푸는 것이 아름다운 일이긴 하지만 말처럼 쉽지만 않을 텐데 한 사람의 올곧은 경영철학이 그룹 전체의 가족을 행복하게 해 주는 현장을 보았습니다. 님에 대한 신의 축복으로 보였습니다. 절대로 하나님이 준 멍에가 아니길 바라며, 마음의 상처도 희생도 없는 하나님의 행복 전도사이기만을 바랍니다. , 같은 사람이 자기의 역경을 이기고 홀로 일어섰을 때 우리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를 행복 전도사라 부릅니다. 바로 당신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행복전도사’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전영자 가이드님의 구수하고 정감어린 사투리로 온 마음을 다해 안내해 주시던 모습에 감사드리며,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는 고마움으로 기억하겠습니다.
팸 투어의 모든 일정을 챙기고 도와주신 장일례 실무관님 더더욱 고맙습니다. 마음을 쏟은 업무수행은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관심과 배려에 감동하였습니다. 저도 받은 감동처럼 내 고장에서 남은 인생을 봉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큰 바위를 보면서
堅固함을 배우고
흐르는 강물을 보고
淸淨을 배우며
솔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를 보며
곧음을 思索하고
동쪽 하늘에 솟아오르는
태양을 보며
밝음을 思惟하니
森羅萬象이
모두가
스승이요 벗이로다.
東光和尙(상주초 45회 졸업생 차재희)님의 글로 끝을 맺습니다.
상주초등교장협의회 장관수 배상
경인년 한 해가 저무는 만추의 끝자락, 구름 한점 없는 비취빛 가을 하늘이며, 늦가을답지 않게 포근한 날씨 또한 우리 일행을 더욱 더 포근하게 감싸주었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출발부터가 불안한 일정이라 고즈넉한 농촌 들녘을 바라보고 있어도 편안한 가족여행 같지 않고 불편한 심기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마음을 추스르며 남도의 가을 풍광을 보며 이 좋은 계절에 많은 분들의 사랑과 배려로 교장선생님들과 동행한 팸 투어는 실로 하늘이 준 축복이었습니다.
일정 중에 허백련 일가의 대를 이은 예술 혼은 전무후무한 귀한 일로 그동안 뜸했던 작품 활동을 뉘우치며 힘과 용기를 얻게 되었고,
간담회를 주관하신 자리에서 목포의 밝은 미래를 구상하시고 열정적으로 추진하시는 시장님의 의지와 집념은 감동을 넘어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그려보는 환상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치솟는 해상 분수의 모습과 함께 우리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면밀한 계획으로 1박2일의 일정을 깔끔하게 소화시킨 목포시청 관계자님,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 이혁영 대표이사 회장님과 관계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성공한 CEO의 롤 모델이신 회장님의 남겨주신 어록 같은 고귀한 말씀(성실하고 진실하며 사회에 봉사하는 삶)과 따뜻한 리더십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사랑을 베푸는 것이 아름다운 일이긴 하지만 말처럼 쉽지만 않을 텐데 한 사람의 올곧은 경영철학이 그룹 전체의 가족을 행복하게 해 주는 현장을 보았습니다. 님에 대한 신의 축복으로 보였습니다. 절대로 하나님이 준 멍에가 아니길 바라며, 마음의 상처도 희생도 없는 하나님의 행복 전도사이기만을 바랍니다. , 같은 사람이 자기의 역경을 이기고 홀로 일어섰을 때 우리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를 행복 전도사라 부릅니다. 바로 당신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행복전도사’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전영자 가이드님의 구수하고 정감어린 사투리로 온 마음을 다해 안내해 주시던 모습에 감사드리며,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는 고마움으로 기억하겠습니다.
팸 투어의 모든 일정을 챙기고 도와주신 장일례 실무관님 더더욱 고맙습니다. 마음을 쏟은 업무수행은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관심과 배려에 감동하였습니다. 저도 받은 감동처럼 내 고장에서 남은 인생을 봉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큰 바위를 보면서
堅固함을 배우고
흐르는 강물을 보고
淸淨을 배우며
솔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를 보며
곧음을 思索하고
동쪽 하늘에 솟아오르는
태양을 보며
밝음을 思惟하니
森羅萬象이
모두가
스승이요 벗이로다.
東光和尙(상주초 45회 졸업생 차재희)님의 글로 끝을 맺습니다.
상주초등교장협의회 장관수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