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용소방대 연산지구팀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0.11.30
- 조회수
- 172
- 등록자
- 이OO
살롬~
참으로 오늘은 가슴이 따뜻하고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저희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는 요양원입니다.
오늘은 매년 행사인 김장하는 날입니다.
어르신들을 한순간도 돌보지 않으면 안되는 시설이기에 직원들이 김장하기는 무리이구
김장때면 자원봉사자를 모시는게 제일 큰 숙제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어김없이 고심하던중 목포의용소방대연산지구팀과 연결이 되어 그분들의
고생으로 인하여 맛있는 김장을 먹었습니다. 그후로도 한번도 고맙다는 말씀과 안부전화
한통못했기에 또 도와 달라고 부탁하기에는 염치가 없었지만 할수 없이 다시금 전화 드렸습
니다. 하지만 흔쾌히 승낙해 주었고 오늘도 시작부터 끝까지 웃는 모습으로 봉사해 주신
모습을 보고 너무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들 생업이 있으시며 말일이라 바쁠터인데 오셔서 끝까지 야무지게 마무리 해주신
목포의용소방대 연산지구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참으로 오늘은 가슴이 따뜻하고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저희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는 요양원입니다.
오늘은 매년 행사인 김장하는 날입니다.
어르신들을 한순간도 돌보지 않으면 안되는 시설이기에 직원들이 김장하기는 무리이구
김장때면 자원봉사자를 모시는게 제일 큰 숙제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어김없이 고심하던중 목포의용소방대연산지구팀과 연결이 되어 그분들의
고생으로 인하여 맛있는 김장을 먹었습니다. 그후로도 한번도 고맙다는 말씀과 안부전화
한통못했기에 또 도와 달라고 부탁하기에는 염치가 없었지만 할수 없이 다시금 전화 드렸습
니다. 하지만 흔쾌히 승낙해 주었고 오늘도 시작부터 끝까지 웃는 모습으로 봉사해 주신
모습을 보고 너무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들 생업이 있으시며 말일이라 바쁠터인데 오셔서 끝까지 야무지게 마무리 해주신
목포의용소방대 연산지구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