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수고가 많으신 상동 주민센터 복지사님들!!!
- 날짜
- 2010.12.05
- 조회수
- 191
- 등록자
- 김OO
어려운 세대들이 많은 상동에 오셔서 복지사님들의 발로 뛰고 손으로 봉사하며 마음으로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것을 보면서 나눔과 섬김이 몸에 베인 복지사님들의 수고에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나 앉아서 편하게 일을 할려고 하는데 명절이나 연말연시때면 바쁘게 움직이면서 수많은 위문물품을 옮기는 것을 볼때 정말 수고가 많고, 이런 위문물품을 많이만 보내주시면 행복하다는 말씀을 듣고, 늘 어려운 세대들을 걱정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특히 12월 4일 토요일,, 휴일이고 날씨도 추운데 어려운 세대들에게 나누어줄려고 하나로마트에 직접 가셔서 김장봉사에 참여하신 박현주 복지계장님, 김성희 복지사님, 백성근 복지사님, 신영길 복지사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휴일도 반납하고 어려운 세대들을 위한 일이면 무슨일이든 몸을 아끼지 않고 뛰어든 복지사님들!!
올해는 기탁자가 줄어든다고 걱정하신걸 볼때 정말 어려운 세대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하는 복지사님들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늘 뛰어다니는 복지사님들의 발걸음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누구나 앉아서 편하게 일을 할려고 하는데 명절이나 연말연시때면 바쁘게 움직이면서 수많은 위문물품을 옮기는 것을 볼때 정말 수고가 많고, 이런 위문물품을 많이만 보내주시면 행복하다는 말씀을 듣고, 늘 어려운 세대들을 걱정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특히 12월 4일 토요일,, 휴일이고 날씨도 추운데 어려운 세대들에게 나누어줄려고 하나로마트에 직접 가셔서 김장봉사에 참여하신 박현주 복지계장님, 김성희 복지사님, 백성근 복지사님, 신영길 복지사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휴일도 반납하고 어려운 세대들을 위한 일이면 무슨일이든 몸을 아끼지 않고 뛰어든 복지사님들!!
올해는 기탁자가 줄어든다고 걱정하신걸 볼때 정말 어려운 세대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하는 복지사님들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늘 뛰어다니는 복지사님들의 발걸음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