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생각했었습니다.
- 날짜
- 2011.01.11
- 조회수
- 21
- 등록자
- 박OO
5월쯤 칭찬합시다에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제의 잘못으로 미비한 교통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분은 넓은 마음으로 저의 잘못을 용서해 주셨습니다. 작성한 글에서 저는 "혹시 내가 피해자가 된다면 용서하겠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약속했었습니다.
그런데 눈이 많이 온날 뒤에서 제차를 받았습니다. 전 그자리에서 그분을 용서하지 못했습니다. 하루가 지난 후에 용서한다는 내용의 전화를 했습니다.
얼마나 살아야 될까요
나름대로 생각없이 산다고 느겼는데 아직 멀었나 봅니다.
그래서 저에게 벌을 주신걸까요? 13년전에 뇌수술. 지금은 암세포가 몸에 있다고 하네요
편하게 맘 먹고 수술 하려고 하는데
이시간 까지 잠을 못 자고 있습니다.
제의 잘못으로 미비한 교통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분은 넓은 마음으로 저의 잘못을 용서해 주셨습니다. 작성한 글에서 저는 "혹시 내가 피해자가 된다면 용서하겠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약속했었습니다.
그런데 눈이 많이 온날 뒤에서 제차를 받았습니다. 전 그자리에서 그분을 용서하지 못했습니다. 하루가 지난 후에 용서한다는 내용의 전화를 했습니다.
얼마나 살아야 될까요
나름대로 생각없이 산다고 느겼는데 아직 멀었나 봅니다.
그래서 저에게 벌을 주신걸까요? 13년전에 뇌수술. 지금은 암세포가 몸에 있다고 하네요
편하게 맘 먹고 수술 하려고 하는데
이시간 까지 잠을 못 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