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행동하는 양심가... 시민까스 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 날짜
- 2011.03.05
- 조회수
- 186
- 등록자
- 이OO
저는 70세 가 다 되어가는 노인과의 실버 학생입니다.
지난 달 아들네 집에 갔다 보름만에 돌아오니 밥 해먹는 까스가 떨어진거예요.
그래서 시민까스에 콜을 했더니 금방 오셔서 아직 까스가 남았다며 다시 켜서 쓸 수있도록 해 주어서 '참 착한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고 무거운 까스통은 옥상에 두라고 하고 돈은 주면서도'행여 잃어버리면 어떻게 할까?' 염려는 했다.
그로부터 한 달 후 까스가 떨어졌고 다시 옥상에 올라 가 보니 우리 까스 통 옆에 있어야 할 까스통이 없어 진 것이다. 나는 가슴이 철렁했다. 염려가 사실이 된 것이다.
다시 사장님께 연락하여 새 까스를 가져오게 하였더니, 사장님께서 이곳 저곳 살피고 한달 전에 가지고 왔던 직원에게 연락하여 잃었던 까스를 찾아 준것이다.
늙은 노인들이 까스가 없으니 새 까스통을 두고 돈(41.000)원 을 달라고 하면 속은 쓰려도 그냥 줄 수 밖에 없는 상황 아닙니까?
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의 입장에서 행동하는 당신은 정말 멋쟁이 입니다.
화이팅!! 이수자
지난 달 아들네 집에 갔다 보름만에 돌아오니 밥 해먹는 까스가 떨어진거예요.
그래서 시민까스에 콜을 했더니 금방 오셔서 아직 까스가 남았다며 다시 켜서 쓸 수있도록 해 주어서 '참 착한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고 무거운 까스통은 옥상에 두라고 하고 돈은 주면서도'행여 잃어버리면 어떻게 할까?' 염려는 했다.
그로부터 한 달 후 까스가 떨어졌고 다시 옥상에 올라 가 보니 우리 까스 통 옆에 있어야 할 까스통이 없어 진 것이다. 나는 가슴이 철렁했다. 염려가 사실이 된 것이다.
다시 사장님께 연락하여 새 까스를 가져오게 하였더니, 사장님께서 이곳 저곳 살피고 한달 전에 가지고 왔던 직원에게 연락하여 잃었던 까스를 찾아 준것이다.
늙은 노인들이 까스가 없으니 새 까스통을 두고 돈(41.000)원 을 달라고 하면 속은 쓰려도 그냥 줄 수 밖에 없는 상황 아닙니까?
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의 입장에서 행동하는 당신은 정말 멋쟁이 입니다.
화이팅!! 이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