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과 직원의 친절에 감동
- 날짜
- 2011.03.16
- 조회수
- 190
- 등록자
- 신OO
수도과 김기오 씨 그리고 정방식 씨.
내게 감동을 주신 두분, 감사합니다.
목포에 살고 있는지 벌써 26년째.
가끔 내가 이곳에 사는 것에 감사할 때가 있다.
커다란 것들에서도 내가 목포에 사는 것에 감사할 때도 있지만,
이번에 내가 경험한 생활 속에 와 닿는 친절에 감사한 마음과 행복감을 느꼈다.
지난 금요일(3.11). 외국에 다녀 온 후 집에 들어와 물을 사용하려니 수도가 예전 같지 않았다. 수도 고장은 처음 당한 일인데다 당장 불편과 함께 당황이 되어 걱정이 컸다.
생각 끝에 시청으로 전화를 했더니 수도과에서 즉시 달려 왔다.
빨리 도착 한 것도 예상을 뛰어 넘었지만,
두분이 와서 계량기 부분부터 세면대 물이 새는 부분까지 전체를 점검하고
누수부분을 말끔히 고쳐주었다.
아~ 안도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
그리고 아무련 대가도 없이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두분께
감사,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내가 목포에 산다는 것이 행복합니다요.
두분, 건강하시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우리들의 불편을 고쳐주세요.
신순호
내게 감동을 주신 두분, 감사합니다.
목포에 살고 있는지 벌써 26년째.
가끔 내가 이곳에 사는 것에 감사할 때가 있다.
커다란 것들에서도 내가 목포에 사는 것에 감사할 때도 있지만,
이번에 내가 경험한 생활 속에 와 닿는 친절에 감사한 마음과 행복감을 느꼈다.
지난 금요일(3.11). 외국에 다녀 온 후 집에 들어와 물을 사용하려니 수도가 예전 같지 않았다. 수도 고장은 처음 당한 일인데다 당장 불편과 함께 당황이 되어 걱정이 컸다.
생각 끝에 시청으로 전화를 했더니 수도과에서 즉시 달려 왔다.
빨리 도착 한 것도 예상을 뛰어 넘었지만,
두분이 와서 계량기 부분부터 세면대 물이 새는 부분까지 전체를 점검하고
누수부분을 말끔히 고쳐주었다.
아~ 안도의 기쁨과 감사한 마음.
그리고 아무련 대가도 없이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두분께
감사,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내가 목포에 산다는 것이 행복합니다요.
두분, 건강하시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우리들의 불편을 고쳐주세요.
신순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