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암동 동사무소 직원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1.03.18
- 조회수
- 270
- 등록자
- 유OO
옥암동 동사무소 직원 정경란외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지만 민원 발급 하시는 안경쓰신 젊은 여자분이신데 (지애인가라고했던가??)정경란씨 바로 옆자리 앉아 계신 분입니다.
작년부터 옥암동 동사무소를 방문 하였는데,, 이렇게 친절한 동사무소는 처음이였습니다.
부영동사무소도 그렇고 하당 동사무소도 그렇게 방문 할때마다 불친철하여서 그냥 동사무소에 관한 친절도가 떨어져 서류 띠로 가거나 할때 많이 불편하였는데,,
옥암동 동사무로를 다닌후로는 너무나 기분이 좋아 집니다.
일처리 면해서도 다른동사무소는 한번 민원 발급하려면 까다롭고 일일이 체크 해야 되고
복잡하고 하지만. 정경란씨는 서류 띠러 갈때마다 느끼지만 똑부러 지고 깔끔하게 일처리를 말끔히 해줘서 항상 감사 합니다.
아직 저희 아이가 3살이라서 어질고 소리 지르고 할때마다 다른데 가면 눈치가 보여 지는데,,
제가 챙기기 전에 항상 챙겨 주시고 민원인으로 가장 중요시 하여 칭찬해주고 싶은 부분이 인사 입니다. 민원 발급 계신 분들 보면 인사 하는분들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정경란씨와 그 옆자리 앉아 계신분은 항상 밝은 미소로 인사를 해주시부분이
너무나 감사 하여 이렇게 칭찬을 올려 드립니다.
작년부터 옥암동 동사무소를 방문 하였는데,, 이렇게 친절한 동사무소는 처음이였습니다.
부영동사무소도 그렇고 하당 동사무소도 그렇게 방문 할때마다 불친철하여서 그냥 동사무소에 관한 친절도가 떨어져 서류 띠로 가거나 할때 많이 불편하였는데,,
옥암동 동사무로를 다닌후로는 너무나 기분이 좋아 집니다.
일처리 면해서도 다른동사무소는 한번 민원 발급하려면 까다롭고 일일이 체크 해야 되고
복잡하고 하지만. 정경란씨는 서류 띠러 갈때마다 느끼지만 똑부러 지고 깔끔하게 일처리를 말끔히 해줘서 항상 감사 합니다.
아직 저희 아이가 3살이라서 어질고 소리 지르고 할때마다 다른데 가면 눈치가 보여 지는데,,
제가 챙기기 전에 항상 챙겨 주시고 민원인으로 가장 중요시 하여 칭찬해주고 싶은 부분이 인사 입니다. 민원 발급 계신 분들 보면 인사 하는분들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정경란씨와 그 옆자리 앉아 계신분은 항상 밝은 미소로 인사를 해주시부분이
너무나 감사 하여 이렇게 칭찬을 올려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