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어린이 도서관(석현동) 관계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 날짜
- 2011.03.22
- 조회수
- 198
- 등록자
- 장OO
저는 가족봉사단 사랑나눔의 회원입니다.
우리봉사단은 매월 저희 가족을 포함한 10가족(40여명)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워낙 활동하는 회원수가 많다 보니 시설 내에서 활동하기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동민영아원의 활동은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 사회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보기, 마트+시장 구경, 바닷가구경, 등산, 놀이터, 관공서 체험, 야외나들이..)
이번 3월은 시청직원분이신 김현수님의 추천으로
목포어린이 도서관을 체험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봉사단 활동이 일요일이다 보니
도서관 측에 저희가 오히려 피해를 줄 우려가 있었지요.
주변에 사는 아이들이 많이 찾는 요일이라 평소보다 더 번잡하고
직원분들이 신경 쓰실 부분이 더 생기는데
우리까지 가세한다면 더 미안해질 수도 있어서 조심스러웠습니다.
(이날 활동에는 봉사단회원과 영아원 아이들까지 50명이 훌쩍 넘었습니다)
잠정적으로 도서관활동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협조를 얻고 진행해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그런데 문화예술과 장미순 계장님의 배려와 적극적인 지원으로
3월6일 일요일 두시간 남짓한 시간을
영아원 아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시간을 배정하여 상영해 주신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며
아이들과 저희 가족들은 즐거웠고,
도서관시설을 둘러보며 신기한 것도 구경하고 체험해 보는 아이들을 보며 흐뭇했습니다.
무엇보다 도서관(열람실)에서 책을 꺼내어 꽤 오랫동안 독서삼매경에 빠진 아이를 보며
이런기회가 이 아이들의 꿈을 크게 갖게 하고 책과 가까이 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아 더 뿌듯했답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절차에도 기꺼이 값진 활동을 하게 해 주신 장미순 계장님,
일요일 복잡한 도서관 일에도 기꺼이 저희 봉사활동에 협조해주신
직원분들- 이병옥계장님, 문정웅님. 윤하영님, 이종규님 - 정말 고맙습니다.
(지은지 얼마되지 않아 제 딸이 가보자고 해도 냄새가 심하게 나면 오히려 건강에 안좋다라는 생각으로 미루기만 했는데 그 때 가보니 제 걱정이 쓸데 없다는 걸 알았네요.
깨끗하고 새건물이지만 냄새하나 없고 잘 정돈된 책과 집기들을 보고 난 후
매주 찾고 있습니다.
석현초등학교 아이들이 스티커 숙제로 인하여 복잡한 시간 대도 있지만
이것 또한 아이들에겐 좋은 모습일 겁니다. )
다시한번 저희 가족봉사단 사랑나눔의 가족들은
여러분들의 배려와 협조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우리봉사단은 매월 저희 가족을 포함한 10가족(40여명)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워낙 활동하는 회원수가 많다 보니 시설 내에서 활동하기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동민영아원의 활동은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 사회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보기, 마트+시장 구경, 바닷가구경, 등산, 놀이터, 관공서 체험, 야외나들이..)
이번 3월은 시청직원분이신 김현수님의 추천으로
목포어린이 도서관을 체험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봉사단 활동이 일요일이다 보니
도서관 측에 저희가 오히려 피해를 줄 우려가 있었지요.
주변에 사는 아이들이 많이 찾는 요일이라 평소보다 더 번잡하고
직원분들이 신경 쓰실 부분이 더 생기는데
우리까지 가세한다면 더 미안해질 수도 있어서 조심스러웠습니다.
(이날 활동에는 봉사단회원과 영아원 아이들까지 50명이 훌쩍 넘었습니다)
잠정적으로 도서관활동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협조를 얻고 진행해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그런데 문화예술과 장미순 계장님의 배려와 적극적인 지원으로
3월6일 일요일 두시간 남짓한 시간을
영아원 아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시간을 배정하여 상영해 주신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며
아이들과 저희 가족들은 즐거웠고,
도서관시설을 둘러보며 신기한 것도 구경하고 체험해 보는 아이들을 보며 흐뭇했습니다.
무엇보다 도서관(열람실)에서 책을 꺼내어 꽤 오랫동안 독서삼매경에 빠진 아이를 보며
이런기회가 이 아이들의 꿈을 크게 갖게 하고 책과 가까이 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아 더 뿌듯했답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절차에도 기꺼이 값진 활동을 하게 해 주신 장미순 계장님,
일요일 복잡한 도서관 일에도 기꺼이 저희 봉사활동에 협조해주신
직원분들- 이병옥계장님, 문정웅님. 윤하영님, 이종규님 - 정말 고맙습니다.
(지은지 얼마되지 않아 제 딸이 가보자고 해도 냄새가 심하게 나면 오히려 건강에 안좋다라는 생각으로 미루기만 했는데 그 때 가보니 제 걱정이 쓸데 없다는 걸 알았네요.
깨끗하고 새건물이지만 냄새하나 없고 잘 정돈된 책과 집기들을 보고 난 후
매주 찾고 있습니다.
석현초등학교 아이들이 스티커 숙제로 인하여 복잡한 시간 대도 있지만
이것 또한 아이들에겐 좋은 모습일 겁니다. )
다시한번 저희 가족봉사단 사랑나눔의 가족들은
여러분들의 배려와 협조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