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날짜
- 2011.04.12
- 조회수
- 165
- 등록자
- 홍OO
안녕하세요! 저는 상리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입니다.
저희 복지관은 종합사회복지관으로서 많은 분야의 봉사의 손길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에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 중 주기적인 봉사와 마음에서 우러난 봉사로 직원 못지 않게
자부심을 가지고 저희 대상자 분들에게 사랑나눔 실천을 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이렇게 칭찬합시다 코너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분들은 지역주민들이 매일 보시고 접하실 수 있는 태원여객, 유진운수 기사님들 이십니다.
일을 하시며 피곤하실 텐데도 늘 오실 때 마다 밝은 웃음을 보이며 " 오늘은 무엇을 합니까?
저희가 더 할 것이 없습니까?"라고 적극성을 보이시고 아무런 댓가 없이 저희가 대상자 분들
가사 서비스와 주거 수리와 더불어 직접 혈압기까지 구비하여 방문 식구들의 혈압을 재드
리며 항상 도시락 배달을 다녀 오신 후 각자 배달했던 대상자 분들의 상태를 하나하나
체크하셔 말씀해 주시고 혹시라도 부재중이어서 만나지 못했을 경우 가족인 듯 꼭 좀 복지사
님이 방문하여 확인 좀 해주라고 꼭 방문해달라고 여러번 확인을 받으시며 돌아가십니니다.
이런 모습을 볼 때 마다 사회복지 실천과 사회복지사인 저를 다시 돌아보게 만듭니다.
뜻이 있어도 마음이 있어도 방법을 몰라서 혹은 용기가 없어서 나눔의 손길을 전하지 못한
많은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희 복지관에서 봉사를 해주시는 유진운수, 태원여객 기사님들처럼 사랑의 전도사가 되어
주십시오. 그리고 버스를 이용하 실 때 기사님들께 한번 웃어주시고 더욱 많은 봉사와 실천
을 할 수 있도록 용기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희 복지관은 종합사회복지관으로서 많은 분야의 봉사의 손길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에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 중 주기적인 봉사와 마음에서 우러난 봉사로 직원 못지 않게
자부심을 가지고 저희 대상자 분들에게 사랑나눔 실천을 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이렇게 칭찬합시다 코너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분들은 지역주민들이 매일 보시고 접하실 수 있는 태원여객, 유진운수 기사님들 이십니다.
일을 하시며 피곤하실 텐데도 늘 오실 때 마다 밝은 웃음을 보이며 " 오늘은 무엇을 합니까?
저희가 더 할 것이 없습니까?"라고 적극성을 보이시고 아무런 댓가 없이 저희가 대상자 분들
가사 서비스와 주거 수리와 더불어 직접 혈압기까지 구비하여 방문 식구들의 혈압을 재드
리며 항상 도시락 배달을 다녀 오신 후 각자 배달했던 대상자 분들의 상태를 하나하나
체크하셔 말씀해 주시고 혹시라도 부재중이어서 만나지 못했을 경우 가족인 듯 꼭 좀 복지사
님이 방문하여 확인 좀 해주라고 꼭 방문해달라고 여러번 확인을 받으시며 돌아가십니니다.
이런 모습을 볼 때 마다 사회복지 실천과 사회복지사인 저를 다시 돌아보게 만듭니다.
뜻이 있어도 마음이 있어도 방법을 몰라서 혹은 용기가 없어서 나눔의 손길을 전하지 못한
많은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희 복지관에서 봉사를 해주시는 유진운수, 태원여객 기사님들처럼 사랑의 전도사가 되어
주십시오. 그리고 버스를 이용하 실 때 기사님들께 한번 웃어주시고 더욱 많은 봉사와 실천
을 할 수 있도록 용기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