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해설사
- 날짜
- 2011.04.27
- 조회수
- 165
- 등록자
- 장OO
수원 장수 산악회 에서 어제 목포 유달산에 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목포는 홍도에 가기 위해서 걷처가는 코스로만 생각했었고
처녀때는 벗과 함께 유달산에 갔으며
10년전에는 대학생 아들과 또 홍도를 가기위해서
그때 전 목포라는 것이 뭐 벌로 감상할것도 없고 참으로 칙칙해서 별로 인상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그냥 봄나들이를 하기 위함이라고
그런데 이번에 가서 완전히 제생각이 달라 졌으며
목포가 이렇게 볼것이 많은데 다 구경하고 느끼지 못함의 아쉬움속에서
해설사 조대형씨라는 분 전라도 사투리를 못알아 들으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완전 무결한표준어로 어찌나 그렇게 구수하고
다중 예술가가 예향의 목표라는 것도 그분의 마이크를 통해서 알았으며
귀에 쏙쏙 들어 오는 재치와 노래 판소이 제스처 유우머
저희 3호차를 완잔히 제압하고
목포에 그렇게 많은 볼거리가 많이 있는지 그리고 제가 알고 있던
사의 참미 김우진의 사진을 보는 것도 제게는 감동의 물결있었는데
그분의 그 맛깔스런 제스처 이며 입딤이 그냥 즈니가는 형식적인것이 아니고
알맹이 탄탄한 액기스와 역사
목포가 그렇게 유서 깊은 곳이라는 것은 처음 알았으며
우리 일행들은 역시
소형 중형이 아닌 초대형이라 다르군 하는 감탄사와 유리끼리 이야기를 했답니다
목포에는 이런 인물이 있었기에 이렇게 무지 했던 저희에게 역사공부를 했으며
또한 하루의 시간이 모자라 적어도 2박 3일은 잡아야 되지 않을까
음식또한 벙어 회라는 것을 처름먹어 봤는데
우리일행한테 당연히 압도적이라는것 과
다음에 몇몇가족들하고 함께 갈때는 그양반을 개인 해설가로 초빙하고 싶다는생각을 하고
목포가 이렇게 많은 유물과 박물관이 있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못하고
일정니 짧아 대충보고 자세히 보지 못함을 못내 아쉬웠으며
노후에 그곳에서 살아도 괜찮지 안을까 라는 생각고 고려도 해봅니다
조대형 (초대형)님 화이링 어제 정말 잊못할 추억에 고맙습니다
목포는 홍도에 가기 위해서 걷처가는 코스로만 생각했었고
처녀때는 벗과 함께 유달산에 갔으며
10년전에는 대학생 아들과 또 홍도를 가기위해서
그때 전 목포라는 것이 뭐 벌로 감상할것도 없고 참으로 칙칙해서 별로 인상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그냥 봄나들이를 하기 위함이라고
그런데 이번에 가서 완전히 제생각이 달라 졌으며
목포가 이렇게 볼것이 많은데 다 구경하고 느끼지 못함의 아쉬움속에서
해설사 조대형씨라는 분 전라도 사투리를 못알아 들으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완전 무결한표준어로 어찌나 그렇게 구수하고
다중 예술가가 예향의 목표라는 것도 그분의 마이크를 통해서 알았으며
귀에 쏙쏙 들어 오는 재치와 노래 판소이 제스처 유우머
저희 3호차를 완잔히 제압하고
목포에 그렇게 많은 볼거리가 많이 있는지 그리고 제가 알고 있던
사의 참미 김우진의 사진을 보는 것도 제게는 감동의 물결있었는데
그분의 그 맛깔스런 제스처 이며 입딤이 그냥 즈니가는 형식적인것이 아니고
알맹이 탄탄한 액기스와 역사
목포가 그렇게 유서 깊은 곳이라는 것은 처음 알았으며
우리 일행들은 역시
소형 중형이 아닌 초대형이라 다르군 하는 감탄사와 유리끼리 이야기를 했답니다
목포에는 이런 인물이 있었기에 이렇게 무지 했던 저희에게 역사공부를 했으며
또한 하루의 시간이 모자라 적어도 2박 3일은 잡아야 되지 않을까
음식또한 벙어 회라는 것을 처름먹어 봤는데
우리일행한테 당연히 압도적이라는것 과
다음에 몇몇가족들하고 함께 갈때는 그양반을 개인 해설가로 초빙하고 싶다는생각을 하고
목포가 이렇게 많은 유물과 박물관이 있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못하고
일정니 짧아 대충보고 자세히 보지 못함을 못내 아쉬웠으며
노후에 그곳에서 살아도 괜찮지 안을까 라는 생각고 고려도 해봅니다
조대형 (초대형)님 화이링 어제 정말 잊못할 추억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