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이모님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날짜
- 2011.05.02
- 조회수
- 156
- 등록자
- 나OO
삼학2동 동사무소에 복지과에 근무하시는 배자영 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저희 이모님이 자식이 없으시고. 글과 숫자도 잘 모르십니다.
친척들은 타 지역에 살고 있어서 별 도움을 못 드립니다.
저 또한 일하고 있어서 도움을 못드립니다.
이모님 문제가 갑자기 여러가지 겹쳐서 생기는 바람에 도움을 청할곳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배자영씨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편물 읽어주시고 금융문제도 도와주신점 감사합니다.
저희 이모님이 자식이 없으시고. 글과 숫자도 잘 모르십니다.
친척들은 타 지역에 살고 있어서 별 도움을 못 드립니다.
저 또한 일하고 있어서 도움을 못드립니다.
이모님 문제가 갑자기 여러가지 겹쳐서 생기는 바람에 도움을 청할곳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배자영씨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편물 읽어주시고 금융문제도 도와주신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