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과 공무원분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1.05.24
- 조회수
- 168
- 등록자
- 박OO
안녕하세요?^^&
용해동에서 사는 주부입니다.
주말이면 외부에서 남편과 제우인들이 목포로 자주 놀러 오는데,
그분들을 모시고 목포 여기 저기를 구경을 시킵니다.
물론, 유능한 해설사가 계시지만 그분들은 저희와 함께 다니길 바라고, 직접 설명을 원하기 때문에 저희부부는 서툴지만 아는 한도에서 설명을 합니다.
그러면 그분들과 저희와의 관계도 더 친밀해지고 그럽니다..
사연인즉,
주말에 외부에서 손님이 왔었답니다.
목포에서 하루를 묵고 광주공항으로 가는 동안에 미즈아이하고 도청입구 네거리에서 붉게물든 나무를 보시고는"저 붉은나무 예쁘다."하며 나무이름을 제게 물어 보는데 당황스러웠지요.
그래서 며칠후, 녹지과에 전화해서 나무에 대한 이름을 물어보았더니,
그 공무원분 너무도 친철하게 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알려주시는 반응에 감동이 되었구요.
"나무이름을 달아주는거에 대해 어떠한지?"
이야기를 꺼냈는데 저기에 대해서도 성의껏 답변을 하려는 모습이 전화선을 타고 전달되었답니다.
그분 성함도 직급도 모르지만, 칭찬을 해 주고 싶습니다.
녹지과 그 공무원분 건강하시고, 승승장구하세요.^^&
용해동에서 사는 주부입니다.
주말이면 외부에서 남편과 제우인들이 목포로 자주 놀러 오는데,
그분들을 모시고 목포 여기 저기를 구경을 시킵니다.
물론, 유능한 해설사가 계시지만 그분들은 저희와 함께 다니길 바라고, 직접 설명을 원하기 때문에 저희부부는 서툴지만 아는 한도에서 설명을 합니다.
그러면 그분들과 저희와의 관계도 더 친밀해지고 그럽니다..
사연인즉,
주말에 외부에서 손님이 왔었답니다.
목포에서 하루를 묵고 광주공항으로 가는 동안에 미즈아이하고 도청입구 네거리에서 붉게물든 나무를 보시고는"저 붉은나무 예쁘다."하며 나무이름을 제게 물어 보는데 당황스러웠지요.
그래서 며칠후, 녹지과에 전화해서 나무에 대한 이름을 물어보았더니,
그 공무원분 너무도 친철하게 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알려주시는 반응에 감동이 되었구요.
"나무이름을 달아주는거에 대해 어떠한지?"
이야기를 꺼냈는데 저기에 대해서도 성의껏 답변을 하려는 모습이 전화선을 타고 전달되었답니다.
그분 성함도 직급도 모르지만, 칭찬을 해 주고 싶습니다.
녹지과 그 공무원분 건강하시고, 승승장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