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보건소 직원 서경화선생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11.06.16
- 조회수
- 171
- 등록자
- 목포자연사박물관
목포소방서 현장대응단 구급대 김승호님의 글을 대신해 올립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목포소방서 현장대응단에서 근무하는 구급대원 김승호입니다.
목포시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서경화 선생님을 칭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6월10일 오전10시경 목포시 상동 주공아파트 1차 노인경련환자 발생 구급출동 지령을 받고 신속히 출동하여 현장에 도착하니 보호자처럼 보이는 젊은 여성분이 응급처치를 하고 있었습니다.
환자는 식은땀과 입주위에 거품자국이 있고 경련이 끝난 듯 의식이 없는채 누워있었습니다.
환자상태와 응급처치를 하는것을 보니 일반인과 달라 환자와 어떻게 되는냐? 묻었더니
"목포시 보건소 직원(서경화)인데 기초수급자에게 방문하여 질병진료와 상담 중인데
와서 보니 환자가 의식없어서 119에 신고했다"라고 했습니다.
혈당검사는 이미 마쳤있었고 저혈당쇼크가 의심되어
저혈당쇼크의 응급처치를 서경화 선생님과 구급대원이 협력하여 신속히 정맥로 확보하고 포도당을 주입하니 환자가 회복되었습니다.
환자는 현재 목포관내 종합병원에서 치료중에 있습니다.
서경화선생님이 발견하지 못했다면 수급자 가족이 헤어지는 슬픔에 젖어 있을 뻔 했습니다.
항상 지역주민에게 힘써주신 보건소 직원분들과 신속한 응급처치로 환자상태 악화를 방지
한 서경화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목포소방서 현장대응단에서 근무하는 구급대원 김승호입니다.
목포시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서경화 선생님을 칭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6월10일 오전10시경 목포시 상동 주공아파트 1차 노인경련환자 발생 구급출동 지령을 받고 신속히 출동하여 현장에 도착하니 보호자처럼 보이는 젊은 여성분이 응급처치를 하고 있었습니다.
환자는 식은땀과 입주위에 거품자국이 있고 경련이 끝난 듯 의식이 없는채 누워있었습니다.
환자상태와 응급처치를 하는것을 보니 일반인과 달라 환자와 어떻게 되는냐? 묻었더니
"목포시 보건소 직원(서경화)인데 기초수급자에게 방문하여 질병진료와 상담 중인데
와서 보니 환자가 의식없어서 119에 신고했다"라고 했습니다.
혈당검사는 이미 마쳤있었고 저혈당쇼크가 의심되어
저혈당쇼크의 응급처치를 서경화 선생님과 구급대원이 협력하여 신속히 정맥로 확보하고 포도당을 주입하니 환자가 회복되었습니다.
환자는 현재 목포관내 종합병원에서 치료중에 있습니다.
서경화선생님이 발견하지 못했다면 수급자 가족이 헤어지는 슬픔에 젖어 있을 뻔 했습니다.
항상 지역주민에게 힘써주신 보건소 직원분들과 신속한 응급처치로 환자상태 악화를 방지
한 서경화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