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1222호 기사님
- 날짜
- 2011.07.18
- 조회수
- 171
- 등록자
- 최OO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 불어도 태풍이와도 도로가 얼어도 사계절 쉬임없이 핸들을 잡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차별없이 대하시고 노인들의 동작과 거동이 다소 느려도 묵묵히 기다리시고 언제나 친절하신 우리들의 기사님! 언제나 항상 미소와 친절이 꾸임이 없어 좋으시고 건강하십니까? 라고 말씀드리면 네 건강합니다.
라고 밝게 대답하시며 정거장에 차를 정차하실 때 미리 살짝 브레이크 밟아 정차시 승객들의 몸이 흔들림 없이 안전에 최선을 다하시는 그 배려를 저는 개인적으로 닮아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모든 노선의 기사님! 수고 하시고 가정으로 무사히 돌아가시 길 진실한 마음을 담아서 몇 자 보냅니다.
상동에서 속빈 남자 올림
라고 밝게 대답하시며 정거장에 차를 정차하실 때 미리 살짝 브레이크 밟아 정차시 승객들의 몸이 흔들림 없이 안전에 최선을 다하시는 그 배려를 저는 개인적으로 닮아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모든 노선의 기사님! 수고 하시고 가정으로 무사히 돌아가시 길 진실한 마음을 담아서 몇 자 보냅니다.
상동에서 속빈 남자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