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8.3(수) 목포시청에서 당직하신 공무원님 감사합니다.
- 날짜
- 2011.08.04
- 조회수
- 155
- 등록자
- 이OO
이번 여름휴가를 생전처음 와보는 남도예향의 도시 목포로 계획을 세워 큰 기대를 안고 8.3일 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 여행일정중 해가 진 저녁에 평화광장에서 분수쇼와 갓바위를 보기로 하고 멋지고 환성적인 분수쇼를 잘 관람하고 바닷길에 조명이 잘 켜진 길을 따라 갓바위를 보러 갔습니다.
그러나 정작 관광명소인 갓바위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조명이 꺼져 있어 실망을 하던 중 서울,대전,대구 각지에서 온 가족들이 너무 서운해 해서 목포시청 당직실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이 당직하시는 공무원님께서 여기저기 알아보시고 갓바위 조명을 다시 밝혀주시게 되었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신기한 갓바위의 자연발생을 보며 감탄도 하고 힘들게 봐서인저 더욱 기억에 남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당직하시며 형식적으로 넘길 수 있는 관광객의 불편함을 목포의 대표 공무원이시라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나라 모든 공무원이 그분을 닮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행일정중 해가 진 저녁에 평화광장에서 분수쇼와 갓바위를 보기로 하고 멋지고 환성적인 분수쇼를 잘 관람하고 바닷길에 조명이 잘 켜진 길을 따라 갓바위를 보러 갔습니다.
그러나 정작 관광명소인 갓바위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조명이 꺼져 있어 실망을 하던 중 서울,대전,대구 각지에서 온 가족들이 너무 서운해 해서 목포시청 당직실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이 당직하시는 공무원님께서 여기저기 알아보시고 갓바위 조명을 다시 밝혀주시게 되었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신기한 갓바위의 자연발생을 보며 감탄도 하고 힘들게 봐서인저 더욱 기억에 남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당직하시며 형식적으로 넘길 수 있는 관광객의 불편함을 목포의 대표 공무원이시라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나라 모든 공무원이 그분을 닮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