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리복지] 이료 서비스에 힘을 써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11.08.11
- 조회수
- 174
- 등록자
- 홍OO
저희 상리사회복지관에서는 2011년 7월 25일부터 7월 27일 삼일 동안 국립서울맹학교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을 모신 가운데 독거 어르신 및 목포 시민들을 위한 무료 이료 봉사 서비스를 실시하였습니다.
찌는 듯한 더운 날씨 속에서도 본인의 어머님과 아버님 대하 듯 웃음띤 얼굴로 어르신들의 혈압 및 혈당 체크를 하며 꼼꼼히 건강 상담을 해 주신 100세동안 봉사자 선생님들과 냉방 시설이 원활하지 못하여 찜질방 처럼 덥고 힘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고 이료 서비스를 받으러 오신 어르신 및 목포지역주민들을 위해 맛있는 매실차를 대접해 주시고 거동이 어려우신 분들의 이동 보조를 해주시며 수고해 주신 바르게살기협의회 봉사자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봉사자님들에 대한 아낌 없는 격려와 어르신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 주시며 고충을 들어주시던 시장님과 강성휘 도위원님과 배종범 시의장님, 오승원 시의원님과 더불어 다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참여해 주셔 행사에 도움을 주신 여러 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한분 한분 쉽사리 지나치지 않고 꼼꼼히 상담하며 아픈 몸과 더불어 마음의 병까지 어루만지며 약 700여명의 분들에게 사랑의 손길 나눔의 전도사로서 봉사해 주신 국립서울맹학교 봉사자 선생님들께 가장 감사드립니다. 10년 넘도록 변함 없이 매년 먼 길임에도 불구하고 한번 마다 하지 않고 아무런 조건 없이 봉사해 주셔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 같은 뜻 깊은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저희 상리복지관 기억해 주시고 많은 후원과 나눔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찌는 듯한 더운 날씨 속에서도 본인의 어머님과 아버님 대하 듯 웃음띤 얼굴로 어르신들의 혈압 및 혈당 체크를 하며 꼼꼼히 건강 상담을 해 주신 100세동안 봉사자 선생님들과 냉방 시설이 원활하지 못하여 찜질방 처럼 덥고 힘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고 이료 서비스를 받으러 오신 어르신 및 목포지역주민들을 위해 맛있는 매실차를 대접해 주시고 거동이 어려우신 분들의 이동 보조를 해주시며 수고해 주신 바르게살기협의회 봉사자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봉사자님들에 대한 아낌 없는 격려와 어르신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 주시며 고충을 들어주시던 시장님과 강성휘 도위원님과 배종범 시의장님, 오승원 시의원님과 더불어 다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참여해 주셔 행사에 도움을 주신 여러 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한분 한분 쉽사리 지나치지 않고 꼼꼼히 상담하며 아픈 몸과 더불어 마음의 병까지 어루만지며 약 700여명의 분들에게 사랑의 손길 나눔의 전도사로서 봉사해 주신 국립서울맹학교 봉사자 선생님들께 가장 감사드립니다. 10년 넘도록 변함 없이 매년 먼 길임에도 불구하고 한번 마다 하지 않고 아무런 조건 없이 봉사해 주셔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 같은 뜻 깊은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저희 상리복지관 기억해 주시고 많은 후원과 나눔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