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지역발전상 견학
- 날짜
- 2011.08.12
- 조회수
- 4
- 등록자
- 이OO
연동동장님과, 바르게 살기 위원회에서 주관한 어린이 여름방학 지역발전상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무지 더운날 2011년 8월 11일 우리 늘푸른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과 인솔교사, 동장님과, 바르게살기 회장님과 회원들 총무님 모두함께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제일 먼저 서남권 청정에너지 기술 연구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미리 나눠주신 필기도구로 열심히 듣고 적으며 우리들은 신재생 에너지(태양광)위주로 한 청정에너지에 대해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실제로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태양광 뿐만이 아니라, 조류의흐름에서도 에너지를 얻고, 바람으로, 지열로, 폐나무로도 에너지를 얻는다는것을 보고 왔습니다.
우리들이 쉽게 갈 수 없었던 (구도심에서 하당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가야하기 때문)어린이 도서관을 방문하여 너무 조용하고 공부하고 책읽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영화도 보고 많은 곳을 소개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물도 받았습니다.
자연사 박물관과 도자 박물관을 견학하면서 너무너무 신기한 동물, 조류, 곤충, 나무, 귀한 보물같은 도자기등....
하당의 비잔딘경약식에서 돈가스를 먹은 우리들.....
처음 접해보는 나이프, 오른손에 쥘까 왼손에 쥘까 망설이느라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지만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갓바위에서 유람선을 타고 새우깡을 갈매기들에게 먹이며 유람선 관광을 마치고, 삼학도로 향했습니다. 삼학도 복원화공원, 노벨평화상 기념관건립, 어린이바다체육관건립, 목포요트마리나시설 사업의 설명을 듣고 근대역사관으로 이동해 일제강점기때의 수난의 역사와 잊혀져가는 목포의 옛모습을 생생하게 돌아보고 왔습니다.
이처럼 우리 연동의 어린이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수고해주신 연동동장님, 바르게살기 위원회장님과 회원분들, 총무님 많은분들의 물질과 수고와 헌신으로 우리 친구들이 뜻깊은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아이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자라 이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이 지역을 위해 크게 일하는 일꾼이 되어질것으로 확신합니다.
하루종일 날씨도 덥고 많은 땀을 훌려주신 모든 분들께, 또 가는곳마다 우리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 모든 공무원분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저희 늘푸른지역아동센터장과 복지교사,자원봉사자 교사들은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워가기 위해 더욱더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목포늘푸른지역아동센터장 한순덕
날씨도 무지 더운날 2011년 8월 11일 우리 늘푸른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과 인솔교사, 동장님과, 바르게살기 회장님과 회원들 총무님 모두함께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제일 먼저 서남권 청정에너지 기술 연구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미리 나눠주신 필기도구로 열심히 듣고 적으며 우리들은 신재생 에너지(태양광)위주로 한 청정에너지에 대해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실제로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태양광 뿐만이 아니라, 조류의흐름에서도 에너지를 얻고, 바람으로, 지열로, 폐나무로도 에너지를 얻는다는것을 보고 왔습니다.
우리들이 쉽게 갈 수 없었던 (구도심에서 하당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가야하기 때문)어린이 도서관을 방문하여 너무 조용하고 공부하고 책읽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영화도 보고 많은 곳을 소개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물도 받았습니다.
자연사 박물관과 도자 박물관을 견학하면서 너무너무 신기한 동물, 조류, 곤충, 나무, 귀한 보물같은 도자기등....
하당의 비잔딘경약식에서 돈가스를 먹은 우리들.....
처음 접해보는 나이프, 오른손에 쥘까 왼손에 쥘까 망설이느라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지만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갓바위에서 유람선을 타고 새우깡을 갈매기들에게 먹이며 유람선 관광을 마치고, 삼학도로 향했습니다. 삼학도 복원화공원, 노벨평화상 기념관건립, 어린이바다체육관건립, 목포요트마리나시설 사업의 설명을 듣고 근대역사관으로 이동해 일제강점기때의 수난의 역사와 잊혀져가는 목포의 옛모습을 생생하게 돌아보고 왔습니다.
이처럼 우리 연동의 어린이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수고해주신 연동동장님, 바르게살기 위원회장님과 회원분들, 총무님 많은분들의 물질과 수고와 헌신으로 우리 친구들이 뜻깊은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아이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자라 이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이 지역을 위해 크게 일하는 일꾼이 되어질것으로 확신합니다.
하루종일 날씨도 덥고 많은 땀을 훌려주신 모든 분들께, 또 가는곳마다 우리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 모든 공무원분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저희 늘푸른지역아동센터장과 복지교사,자원봉사자 교사들은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워가기 위해 더욱더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목포늘푸른지역아동센터장 한순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