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하는 봉사는 기쁨을 주고
- 날짜
- 2011.08.12
- 조회수
- 157
- 등록자
- 남OO
희망을 주는 아름다운 행위입니다.
평통사회복지분과 김귀선 위원장님은 김미희주임과 복지관에 나오시지 못하는 중증어르신들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시어 어르신들께 도시락을 들고 떡과 과일,두유를 갖다드리는 자상함까지 손수 보여주셨습니다. 더 많은 회원님들이 오시면 누가 된다며 청년분과위원들과 함께 오시어 어르신들의 마음을 너무도 흐뭇하게 해주시어 많은 박수갈채를 받으셨습니다.
또한 바쁘신 일정 중에도 시장님께서 오셔서 위로와 격려를 해주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삶을 사시라고 당부하시어 어르신들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으셨습니다.
평통위원님들의 밝고 부드러운 표정에서, 소문내지 않고 하시고 싶다는 말씀에서 진정한 봉사자의 자세가 엿보였습니다.
회원 한분 한분의 소중한 행위가 이 지역에서 가장 소외되고 낙후 된 상동을 찾아서 봉사와 후원을 해주시니 뜨거운 여름을 이기고 , 익어가는 가을 곡식들이 영글어가는 느낌입니다. 저희 상리복지관 직원들은 복지관 후원자들과 봉사자인 모든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와 사랑을립니다. 좁고 어려운 곳에 오셔서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평통사회복지분과 김귀선 위원장님은 김미희주임과 복지관에 나오시지 못하는 중증어르신들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시어 어르신들께 도시락을 들고 떡과 과일,두유를 갖다드리는 자상함까지 손수 보여주셨습니다. 더 많은 회원님들이 오시면 누가 된다며 청년분과위원들과 함께 오시어 어르신들의 마음을 너무도 흐뭇하게 해주시어 많은 박수갈채를 받으셨습니다.
또한 바쁘신 일정 중에도 시장님께서 오셔서 위로와 격려를 해주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삶을 사시라고 당부하시어 어르신들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으셨습니다.
평통위원님들의 밝고 부드러운 표정에서, 소문내지 않고 하시고 싶다는 말씀에서 진정한 봉사자의 자세가 엿보였습니다.
회원 한분 한분의 소중한 행위가 이 지역에서 가장 소외되고 낙후 된 상동을 찾아서 봉사와 후원을 해주시니 뜨거운 여름을 이기고 , 익어가는 가을 곡식들이 영글어가는 느낌입니다. 저희 상리복지관 직원들은 복지관 후원자들과 봉사자인 모든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와 사랑을립니다. 좁고 어려운 곳에 오셔서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