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정신보건센터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1.08.29
- 조회수
- 225
- 등록자
- 오OO
☞ 목포시정신보건센터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우울 및 공황장애로 8년 정도 약물 치료중인 사람입니다. 지난날 저도 사회인의 한 사람으로 서울에서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고 살던중 여러 가지 개인적인 사정이 겹치면서 갑자기 찾아온 불안 보다 깊은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약물치료만으로는 한계가 있더군요.
힘든 와중에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이곳 정신보건센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신보건센터는 보건소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정신질환자의 질환관리와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하더군요 .
처음에는 과거에 많은 곳을 찾아다녔기에 "여기라고 별 볼일 있겠냐"?
"당신들이 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어떻게 하겠냐"?
이런 생각을 하며 센터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러나 센터에 등록하면서 저도 바뀔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특히 이곳에서" 염 은정 팀장님"과 "지 수정 정신보건간호사님"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열정적이고 알찬 재활 프르그램 운영과 다양한 정신질환자들을 상대하다보면 힘든 일도 많을텐데 , 항상 밝게 웃어주고" 남다른 사명감에" 우리 회원들이 어떻게든 재활에 성공하여 사회의 일원으로 인간다운 삶을 누리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정신건강관리와 더불어 작은 일에도 민감해 스트레스와 걱정이 쌓일 때면 늘 선생님들께 상담 요청을 하는데 그때마다 성심껏 상담해 주는 선생님들 덕택에 저의 증상도 많이 안정이 되었고 지금은 재활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사랑하는? ^^ 선생님들 저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이 관리하는 200여명의 정신장애우들 모두가 선생님들께 고마워한답니다.
그 외에 업무는 다르지만 같은 팀원인 김희주, 김보연 선생님들의 따뜻한 미소도 감사합니다.
목포시정신보건센터 화이팅!
우울 및 공황장애로 8년 정도 약물 치료중인 사람입니다. 지난날 저도 사회인의 한 사람으로 서울에서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고 살던중 여러 가지 개인적인 사정이 겹치면서 갑자기 찾아온 불안 보다 깊은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약물치료만으로는 한계가 있더군요.
힘든 와중에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이곳 정신보건센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신보건센터는 보건소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정신질환자의 질환관리와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하더군요 .
처음에는 과거에 많은 곳을 찾아다녔기에 "여기라고 별 볼일 있겠냐"?
"당신들이 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어떻게 하겠냐"?
이런 생각을 하며 센터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러나 센터에 등록하면서 저도 바뀔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특히 이곳에서" 염 은정 팀장님"과 "지 수정 정신보건간호사님"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열정적이고 알찬 재활 프르그램 운영과 다양한 정신질환자들을 상대하다보면 힘든 일도 많을텐데 , 항상 밝게 웃어주고" 남다른 사명감에" 우리 회원들이 어떻게든 재활에 성공하여 사회의 일원으로 인간다운 삶을 누리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정신건강관리와 더불어 작은 일에도 민감해 스트레스와 걱정이 쌓일 때면 늘 선생님들께 상담 요청을 하는데 그때마다 성심껏 상담해 주는 선생님들 덕택에 저의 증상도 많이 안정이 되었고 지금은 재활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사랑하는? ^^ 선생님들 저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이 관리하는 200여명의 정신장애우들 모두가 선생님들께 고마워한답니다.
그 외에 업무는 다르지만 같은 팀원인 김희주, 김보연 선생님들의 따뜻한 미소도 감사합니다.
목포시정신보건센터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