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 날짜
- 2011.10.12
- 조회수
- 161
- 등록자
- 김OO
흑산도 홍도 가거도를 여행을 가기 위해 많은 시간을 기다려 10월 토요일 새벽에 관광버스를 타고 떠난 가을 여행....
흑산도를 향해 떠 있는 그림같은 섬들의 바다 풍경이 가슴설레이게 하고 고개 넘어 끝없는 수평선에 가슴이 확 트이는 기분이고 홍도 역시 저 멀리 수평선 너머로 지는 석양을 받은 홍도의 암벽들이 붉게 타오르는 모습이 그야말로 장관이다.
이렇게 붉게 타는 모습으로 인하여 홍도라고 불려진다는 가이드의 설명이다.
다음날 가거도를 가기위해 어두운 선창에서 앞을 미쳐 보지못하여 바다속에 빠져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가거도산행 역시 아름다운곳이 많다.
같은 일행이 호롱이를 먹자고 한다. 맛이 명품이다
호롱이맛에 반하여 목포에서 담아놓은 추억을 두고 온다
그것도 모르고 다음날 확인해보니 카메라가 없다
마지막으로 본게 호롱이집에서 였는데 어떻게 할까 궁리끝에 목포시청 위생과로 전화를 한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했는데 친절한 목소리의 남자분.... 난 횡설수설 하면서 식당위치를 설명하고 카메라를 두고 왔다고 설명한다
근데 얼마지나지 않아 연락이 왔다 카메라를 찾았다고 한다.
식당마다 전화를 하고 찾아 다녔을것을 생각하니 정말 죄송하고 송구스럽다
어제 택배로 목포의 추억이 담긴 카메라를 받았다
목포시청 생활위생과 최우복 주사님 감사합니다
1박2일동안 목포에서 간직한 행복보다 더 많은 아름다운 행복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시장님 이런분을 목포시청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우복주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혹 목포시청에 갈 기회가 생기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흑산도를 향해 떠 있는 그림같은 섬들의 바다 풍경이 가슴설레이게 하고 고개 넘어 끝없는 수평선에 가슴이 확 트이는 기분이고 홍도 역시 저 멀리 수평선 너머로 지는 석양을 받은 홍도의 암벽들이 붉게 타오르는 모습이 그야말로 장관이다.
이렇게 붉게 타는 모습으로 인하여 홍도라고 불려진다는 가이드의 설명이다.
다음날 가거도를 가기위해 어두운 선창에서 앞을 미쳐 보지못하여 바다속에 빠져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가거도산행 역시 아름다운곳이 많다.
같은 일행이 호롱이를 먹자고 한다. 맛이 명품이다
호롱이맛에 반하여 목포에서 담아놓은 추억을 두고 온다
그것도 모르고 다음날 확인해보니 카메라가 없다
마지막으로 본게 호롱이집에서 였는데 어떻게 할까 궁리끝에 목포시청 위생과로 전화를 한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했는데 친절한 목소리의 남자분.... 난 횡설수설 하면서 식당위치를 설명하고 카메라를 두고 왔다고 설명한다
근데 얼마지나지 않아 연락이 왔다 카메라를 찾았다고 한다.
식당마다 전화를 하고 찾아 다녔을것을 생각하니 정말 죄송하고 송구스럽다
어제 택배로 목포의 추억이 담긴 카메라를 받았다
목포시청 생활위생과 최우복 주사님 감사합니다
1박2일동안 목포에서 간직한 행복보다 더 많은 아름다운 행복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시장님 이런분을 목포시청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우복주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혹 목포시청에 갈 기회가 생기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