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동주민센터 사회복지담당 강진아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1.11.10
- 조회수
- 169
- 등록자
- 지OO
저는 고향에 홀로계신 어머님을 두고 멀리 안산에 살고있는 지연숙이라고합니다..저는 얼마전 아주 가슴따뜻한 편지를 받았읍니다. 그것도 손수 수기로쓴 편지를요..늘 멀리 계신 어머님을 생각한다고 하지만 마음만 있을뿐 일년에 한두번 명절에만 찾아가 잠깐 얼굴을 뵙고오는 불효막심한 자식인데 늘 가까이서 보살펴주시는 분의 편지를 받고보니 눈물이 날정도였읍니다..그것도 정성이 가득한 글로 혼자계신어머니걱정하지말라는 글귀가 나를 감동하게했읍니다... 어머니께서 동사무소직원이 가끔들러 반찬도 가져다주시고 말벗도 해주신다는 말을 듣긴했지만 그러려니했는데 ..이런좋은 분들이 고향을 지켜주신다고 생각하니 너무도 가슴뿌듯하고 가슴뭉클합니다..강진아님 감사합니다.목포를 고향으로 둔 저는 무척이나 행복합니다....바쁘신와중에 늘감사드리고 이런분이 공직에 있어 우리의 미래는 밝을것같읍니다..감사합니다.......강진아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