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동사무소 사회복지직원분들을 칭찬해드리고싶습니다.
- 날짜
- 2011.12.13
- 조회수
- 180
- 등록자
- 이OO
저는 삼학동에 살고있는 주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 시내에 나갔다가 목원동사무소에 들르게되었습니다. 등본한통을 떼어달라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사회복지쪽의 직원분들이 손수레에 김치박스를 싣고 계시더라구요. 그옆에서 다른분들은 김치를 가지러오신 분들에게 박스를 나누어드리고계시구요. 수레에 실은 박스를 가지고 배달을 가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무척이나 추운날씨에 내집일도 하기싫어 움츠려드는데, 추운날씨 아랑곳하지않고 배달가시는 모습에 제가 받는것은 아니지만 감사하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열심이신 모습이 참 보기좋았습니다. 칭찬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