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님
- 날짜
- 2011.12.14
- 조회수
- 20
- 등록자
- 이OO
저는 강원도 원주에사는 이하정 입니다
12월 12일과 13일 1박2일간 진도를 다녀 왔답니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지인들과 목포 역앞에서 만나서 진도로 이동 하기로 하였답니다.
돌아올때도 목포역앞에서 헤어졌지요.
저는 목포 터미널까지 이동해야 하므로 역앞에서 시내버스를
타야 했답니다.
13일 오후 3시 전후에서 1번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가고 있었답니다.
나이드신 남자 어르신께서 파출소 인가 경찰서 앞인가를 가신다고 길을 물으셨지요.
기사님께서 친절하게 말씀하시더군요
아직 한참 가셔야 하니까 앉아 계세요.
그리고 얼마를 가다가 신호대기중에
길을묻던 손님옆으로 가서는
다음이 (파출소인가 경찰서인가 아리송~ 역에서 터미널 사이에 뭔가 있기는하지요?)
ㅇㅇㅇ 입니다 다음에 나 내려요 하고 이렇게 눌러주는 거예요.
이러면서 친절하게 벨까지 눌러 주시고는 운전석으로 가시더군요
기사님의 그 모습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답니다.
정류장을 묻는 한사람을 기억 하시고 그렇게 친절하게 안내를 해준다는건
요즘 세상에 보기드문 일인듯 싶더군요.
다른 승객들도 기사님이 정말로 친절하시다고 하는소리가 들리더군요.
버스번호를 적어 오고 싶었는데 양손에 짐이 한가득이라 적지를 못했어요.
그렇지만 그기사님 칭찬을 꼭 해주고 싶어서
이곳에 오게 되었답니다.
모범시민상이 있다면 그 기사님께 드렸으면 하고 부탁 드리고 싶슴니다.
12월 12일과 13일 1박2일간 진도를 다녀 왔답니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지인들과 목포 역앞에서 만나서 진도로 이동 하기로 하였답니다.
돌아올때도 목포역앞에서 헤어졌지요.
저는 목포 터미널까지 이동해야 하므로 역앞에서 시내버스를
타야 했답니다.
13일 오후 3시 전후에서 1번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가고 있었답니다.
나이드신 남자 어르신께서 파출소 인가 경찰서 앞인가를 가신다고 길을 물으셨지요.
기사님께서 친절하게 말씀하시더군요
아직 한참 가셔야 하니까 앉아 계세요.
그리고 얼마를 가다가 신호대기중에
길을묻던 손님옆으로 가서는
다음이 (파출소인가 경찰서인가 아리송~ 역에서 터미널 사이에 뭔가 있기는하지요?)
ㅇㅇㅇ 입니다 다음에 나 내려요 하고 이렇게 눌러주는 거예요.
이러면서 친절하게 벨까지 눌러 주시고는 운전석으로 가시더군요
기사님의 그 모습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답니다.
정류장을 묻는 한사람을 기억 하시고 그렇게 친절하게 안내를 해준다는건
요즘 세상에 보기드문 일인듯 싶더군요.
다른 승객들도 기사님이 정말로 친절하시다고 하는소리가 들리더군요.
버스번호를 적어 오고 싶었는데 양손에 짐이 한가득이라 적지를 못했어요.
그렇지만 그기사님 칭찬을 꼭 해주고 싶어서
이곳에 오게 되었답니다.
모범시민상이 있다면 그 기사님께 드렸으면 하고 부탁 드리고 싶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