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립극단의 수준 높은 공연에 감사합니다..
- 날짜
- 2011.12.21
- 조회수
- 198
- 등록자
- 최OO
안녕하세요? 저는 케이티에 근무하는 최옥진입니다.
어제 회사에서 목포시립극단의 "별과 허수아비"를 관람했습니다.
제가 올해 처음으로 목포지역에 근무하게 되어
시립극단이 있는 줄도 몰랐어요.
실은 별 기대 없이 갔는데...
너무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공연이라 그런지 배우들께서도 모든 에너지를 쏟아서 열연을 하시고
무엇보다 상업화된 연극이 아닌 순수문학, 현대 연극을 보여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대학 시절의 영미희곡 시간도 생각나고
사뮤엘 베케트의 Waiting For Godot 가 오랫만에 떠올랐어요..
상업 연극단의 순회 공연 위주의 지방 공연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려 예향 목포의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다음 공연이 헴릿이네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런 좋은 연극을 목포시민에게 무료로 볼 수 있고
늘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리고..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주신 목포시립극단원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어제 회사에서 목포시립극단의 "별과 허수아비"를 관람했습니다.
제가 올해 처음으로 목포지역에 근무하게 되어
시립극단이 있는 줄도 몰랐어요.
실은 별 기대 없이 갔는데...
너무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공연이라 그런지 배우들께서도 모든 에너지를 쏟아서 열연을 하시고
무엇보다 상업화된 연극이 아닌 순수문학, 현대 연극을 보여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대학 시절의 영미희곡 시간도 생각나고
사뮤엘 베케트의 Waiting For Godot 가 오랫만에 떠올랐어요..
상업 연극단의 순회 공연 위주의 지방 공연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려 예향 목포의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다음 공연이 헴릿이네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런 좋은 연극을 목포시민에게 무료로 볼 수 있고
늘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리고..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주신 목포시립극단원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