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립극단과 무용단의 장족의 발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 날짜
- 2012.01.01
- 조회수
- 205
- 등록자
- 임OO
저는 2008년까지 목포 옥암동에 살다 대전으로 이사해 지금은 대전에 살고 있는 임명수라고 합니다. 저는 오늘 예향의 도시다운 면모를 빛내주고 있는 목포 시립극단과 무용단의 높은 예술적 수준을 칭찬하고자합니다.
2008년도만 하더라도 시립극단은 김성옥 선생님이 만선을 준비하여 용트림을 하기 시작했고 무용단은 기존 계승되어 오던 전통춤 위주로 공연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런데 올 8월과 12월에 목포에 갈일이 있어 시립극단의 '잘자요 엄마', '별과 허수아비', 무용단의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3년이 지나 다시 보는 목포 시립극단과 무용단은 연기력과 춤실력 수준이 몰라보게 발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극단 공연의 무대연출, 배우들의 연기력 등은 국내 어느 극단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시립무용단 또한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무용의 완성도와 단원들의 기술수준이 눈부시게 높아졌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치 서울의 최정상급 공연장에 와 있는 착각을 할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수준급 시립예술단이 되기까지는 시장님의 높은 관심과 배려가 뒷받침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 예향의 도시 목포의 자존심을 지켜내겠다는 목포 출신 감독님들의 남다른 열정과 애정의 산물이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극단의 김성옥 연출가님, 무용단의 정란 감독님은 모두 목포가 고향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서울 유명 대학과 중앙무대에서 다년간의 경험과 그 수준을 인정받은 수준파들이기에 오늘날 목포 예술의 수준을 한껏 격상시킬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저의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목포시의 눈부시게 발전한 예술공연 수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바라건대, 로 목포와 전남을 소재로하는 좋은 예술작품들이 많이 나와 그것이 목포를 대표하고 나아가 한국을 대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장님을 비롯한 목포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응원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되어 칭찬의 말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012년 예술의 본고장인 예향의 도시 목포 예술단체들의 또 다른 변화와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화이팅 !!
2008년도만 하더라도 시립극단은 김성옥 선생님이 만선을 준비하여 용트림을 하기 시작했고 무용단은 기존 계승되어 오던 전통춤 위주로 공연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런데 올 8월과 12월에 목포에 갈일이 있어 시립극단의 '잘자요 엄마', '별과 허수아비', 무용단의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3년이 지나 다시 보는 목포 시립극단과 무용단은 연기력과 춤실력 수준이 몰라보게 발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극단 공연의 무대연출, 배우들의 연기력 등은 국내 어느 극단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시립무용단 또한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무용의 완성도와 단원들의 기술수준이 눈부시게 높아졌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치 서울의 최정상급 공연장에 와 있는 착각을 할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수준급 시립예술단이 되기까지는 시장님의 높은 관심과 배려가 뒷받침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 예향의 도시 목포의 자존심을 지켜내겠다는 목포 출신 감독님들의 남다른 열정과 애정의 산물이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극단의 김성옥 연출가님, 무용단의 정란 감독님은 모두 목포가 고향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서울 유명 대학과 중앙무대에서 다년간의 경험과 그 수준을 인정받은 수준파들이기에 오늘날 목포 예술의 수준을 한껏 격상시킬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저의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목포시의 눈부시게 발전한 예술공연 수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바라건대, 로 목포와 전남을 소재로하는 좋은 예술작품들이 많이 나와 그것이 목포를 대표하고 나아가 한국을 대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장님을 비롯한 목포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응원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되어 칭찬의 말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012년 예술의 본고장인 예향의 도시 목포 예술단체들의 또 다른 변화와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