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정족득 목포시장님께
- 날짜
- 2012.01.02
- 조회수
- 167
- 등록자
- 김OO
“딸그랑 딸그랑” 거리 곳곳마다 들리는 구세군의 사랑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는 겨울입니다.
이맘때가 되면 아이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산타할아버지를 떠올리게 합니다.
아이들 마음속에 달콤한 꿈으로 자리하고 있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그리며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양말에 선물 한가득 생각했을 우리 아이들...
천사들의 기대에 부응해 어김없이 매년 정종득 시장님의 보살핌으로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사랑의 과자선물세트를 한 명, 한 명에게 전달해주시고 화장지를 후원해 주심에 우리 아이들은 맛도 일푼! 사랑도 듬뿍 담긴 과자에 한없는 함박웃음과 즐거운 연말 연시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77명 천사들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시장님이 계시기에 겨울이 주는 쌀쌀함과
외로움 대신 포근함과 반가운 설레임으로 겨울을 보낼 것 같습니다.
부모의 따뜻한 보살핌이 그리운 아이들에게 무한한 관심과 각별한 사랑 베풀어 주심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기 위해 항상 앞장서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정종득 시장님 우리 아동원 아이들의 웃음처럼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저희 아이들과 함께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이맘때가 되면 아이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산타할아버지를 떠올리게 합니다.
아이들 마음속에 달콤한 꿈으로 자리하고 있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그리며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양말에 선물 한가득 생각했을 우리 아이들...
천사들의 기대에 부응해 어김없이 매년 정종득 시장님의 보살핌으로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사랑의 과자선물세트를 한 명, 한 명에게 전달해주시고 화장지를 후원해 주심에 우리 아이들은 맛도 일푼! 사랑도 듬뿍 담긴 과자에 한없는 함박웃음과 즐거운 연말 연시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77명 천사들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시장님이 계시기에 겨울이 주는 쌀쌀함과
외로움 대신 포근함과 반가운 설레임으로 겨울을 보낼 것 같습니다.
부모의 따뜻한 보살핌이 그리운 아이들에게 무한한 관심과 각별한 사랑 베풀어 주심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기 위해 항상 앞장서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정종득 시장님 우리 아동원 아이들의 웃음처럼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저희 아이들과 함께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