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지원과 김미애씨를 감사합니다
- 날짜
- 2012.01.17
- 조회수
- 178
- 등록자
- 홍OO
저는 목포시 온금동 3-48번지에 사는 홍인자입니다. 수급자이며 모자가정인데 목포시의 도움과 격려로 용기를 얻어 더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혹시 목포시 생활지원과 김미애씨 잊지말고 전화로 건강을 물어봐주시고 아들이 올해 대학교를 진학하는데 어떻게 해 나가느냐고 오늘도 전화로 위로해주시고 몸이 아파 일도 하지 못하고 침체되어 있는 저를 용기를 붇돋아 주신 분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해 전기세 5개월분을 내지 못하고 집세 지불도 못하여 어쩔 줄 몰라하던 제게 도움을
주시고 용기 잃지 말라고 한달에 한번씩은 꼭 전화로 안부를 물어주시는 분 감사합니다.
그 전화 한통, 제 마음을 얼마나 안정되고 용기를 얻게 해주고 내게도 관심을 갖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기쁨이 생깁니다.
여러가지 일을 하느라 바쁘실텐데 저에게까지 관심과 사랑의 전화를 주신 김미애씨 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렇게 배려 해주시는 목포시 일을 하시는 분들도 더불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정말 감사합니다.
김미애씨 오늘도 화이팅!
혹시 목포시 생활지원과 김미애씨 잊지말고 전화로 건강을 물어봐주시고 아들이 올해 대학교를 진학하는데 어떻게 해 나가느냐고 오늘도 전화로 위로해주시고 몸이 아파 일도 하지 못하고 침체되어 있는 저를 용기를 붇돋아 주신 분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해 전기세 5개월분을 내지 못하고 집세 지불도 못하여 어쩔 줄 몰라하던 제게 도움을
주시고 용기 잃지 말라고 한달에 한번씩은 꼭 전화로 안부를 물어주시는 분 감사합니다.
그 전화 한통, 제 마음을 얼마나 안정되고 용기를 얻게 해주고 내게도 관심을 갖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기쁨이 생깁니다.
여러가지 일을 하느라 바쁘실텐데 저에게까지 관심과 사랑의 전화를 주신 김미애씨 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렇게 배려 해주시는 목포시 일을 하시는 분들도 더불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정말 감사합니다.
김미애씨 오늘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