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작업에 너무도 고생하시는 목포시청 직원여러분께
- 날짜
- 2012.02.08
- 조회수
- 164
- 등록자
- 정OO
연일 계속되는 폭설과 추위속에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제설작업에 고생하시는
목포시청 직원여러분께 수혜를 입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강추위와 폭설로 인해 출,퇴근길이 걱정이었는데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안전하게
직장으로의 출,퇴근이 가능하였습니다.
새벽에 울리는 제설차량의 싸이렌 소리가 여러분들의 이마에서 흐르는 땀 소리임을
너무도 잘 알기에 감사하는 마음을 꼭 글로나마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잘못된 것은 너무나도 비난, 비평의 소리가 높은 목포 시민들이
칭찬에는 조금 인색하다는 것입니다.
남이 알아주던 안 알아주던 묵묵히 제 할일을 하고 있는 목포시청 직원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직원여러분의 가정에 행복한 일이 꼭 있을겁니다. 믿어의심치 마십시오.
목포시청 직원여러분께 수혜를 입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강추위와 폭설로 인해 출,퇴근길이 걱정이었는데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안전하게
직장으로의 출,퇴근이 가능하였습니다.
새벽에 울리는 제설차량의 싸이렌 소리가 여러분들의 이마에서 흐르는 땀 소리임을
너무도 잘 알기에 감사하는 마음을 꼭 글로나마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잘못된 것은 너무나도 비난, 비평의 소리가 높은 목포 시민들이
칭찬에는 조금 인색하다는 것입니다.
남이 알아주던 안 알아주던 묵묵히 제 할일을 하고 있는 목포시청 직원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직원여러분의 가정에 행복한 일이 꼭 있을겁니다. 믿어의심치 마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