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여객 15번 버스 기사님과 영업부 직원님 감사합니다.
- 날짜
- 2012.02.23
- 조회수
- 198
- 등록자
- 조OO
지난 2월 15일 오후 6시경 15번 시내버스에서 장갑 한 짝을 분실했었습니다.
승강장에서 분실했는가 하고 다음 정류장에서 내려 찾아봤으나 없어서 행여 하는 마음으로 (주)태원여객 영업부에 전화를 했었는데 약 2시간 후에 버스 기사님께서 버스에 떨어진 장갑 한짝을 주워서 분실센터에 보관 중이니 찾아가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여러 날이 지난 후에 찾으러 갔었습니다.
그러나 담당자가 없으니 연락처를 남겨주면 연락을 준다고 했는데 담당자께서 부주의로 인해 분실센터에 보관 중인 장갑이 분실되었다고 하면서 새로운 장갑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사실 분실 할 때 장갑을 잊어버렸구나 하고 포기를 한 상태에서 행여 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했었는데 기사님과 영업부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에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분실한 원죄자는 저인데 회사방침을 잘 따르고 행동으로 보여주신 영업부장님, 조선생님, 이선생님께 송구스러운 마음 그지 없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와 함께 미안함을 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승강장에서 분실했는가 하고 다음 정류장에서 내려 찾아봤으나 없어서 행여 하는 마음으로 (주)태원여객 영업부에 전화를 했었는데 약 2시간 후에 버스 기사님께서 버스에 떨어진 장갑 한짝을 주워서 분실센터에 보관 중이니 찾아가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여러 날이 지난 후에 찾으러 갔었습니다.
그러나 담당자가 없으니 연락처를 남겨주면 연락을 준다고 했는데 담당자께서 부주의로 인해 분실센터에 보관 중인 장갑이 분실되었다고 하면서 새로운 장갑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사실 분실 할 때 장갑을 잊어버렸구나 하고 포기를 한 상태에서 행여 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했었는데 기사님과 영업부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에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분실한 원죄자는 저인데 회사방침을 잘 따르고 행동으로 보여주신 영업부장님, 조선생님, 이선생님께 송구스러운 마음 그지 없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와 함께 미안함을 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