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시장님에게 감사의 글-1.(해군 3함대사령부 해상병 566기 목포투어 지원 관련)
- 날짜
- 2012.04.04
- 조회수
- 22
- 등록자
- 원OO
목포투어를 마치고....!
먼저 오늘같은 목포투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목포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영암에서 2년동안 근무를 했지만, 딱히 가볼 기회도 없고 아는 것도 없었는데 이번
목포투어를 통해 지인들에게도 당당하게 목포를 소개 해 줄 수있을것 같습니다.
더불어 저희를 인솔해 주시고, 세세하게 목포를 소개해 주신, 목포에 강한 자부심을 가지신
가이드분께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견학한 곳은 하나하나 머릿속에 담아 두었습니다.
동영상으로 봤으나 실제로 가보지 못한 외달도, 만남의 광장 등의 장소는 다음에 올 때
반드시 가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군 복무 중에 춤추는 분수를 얼핏 본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인상이 너무 깊었습니다.
그래서 내심 오늘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기회가 안 되었던 것 같습니다.
관광을 시작하기 전에 '목포투어 관광 안내 지도'를 봤습니다.
그 안에 목포의 맛을 자랑하는 5대 음식이 나와있어 기대가 많았는데, 5대 음식 예외의 것을
먹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5대 음식을 먹어보면 후에 목포에 올 때 '어떤 음식이 어떻게 맛있는데'라는 소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지못한 것에 아쉬움이 있습니다.
오늘 가본 곳 중에서는 근대 역사관을 최고로 뽑고 싶습니다.
다른 곳도 너무 좋았지만, 근대 역사관에 도착하기 전 가이드분께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시고, 헌신하신 우리 조상님 얘기를 해주실 땐 가슴이 울컷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호화 역시 조상님들 덕분이라 생각되어 한 없이 감사했습니다.
이런 감동을 가지고 박물관에 입장하니 관심도 많이가고 머릿속에도 잘 기억된 것
같습니다. 오늘 비가와서 몸이 쳐지기 했지만, 우리보다 더 수고하신 가이드분과 목포를
알아간다는 생각에 지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후에 나이가 먹어도 반드시 방문하겠습니다.
오늘이 없었다면 이런 다짐이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목포 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 3. 23. 해군 병장 조재훈 올림!
먼저 오늘같은 목포투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목포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영암에서 2년동안 근무를 했지만, 딱히 가볼 기회도 없고 아는 것도 없었는데 이번
목포투어를 통해 지인들에게도 당당하게 목포를 소개 해 줄 수있을것 같습니다.
더불어 저희를 인솔해 주시고, 세세하게 목포를 소개해 주신, 목포에 강한 자부심을 가지신
가이드분께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견학한 곳은 하나하나 머릿속에 담아 두었습니다.
동영상으로 봤으나 실제로 가보지 못한 외달도, 만남의 광장 등의 장소는 다음에 올 때
반드시 가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군 복무 중에 춤추는 분수를 얼핏 본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인상이 너무 깊었습니다.
그래서 내심 오늘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기회가 안 되었던 것 같습니다.
관광을 시작하기 전에 '목포투어 관광 안내 지도'를 봤습니다.
그 안에 목포의 맛을 자랑하는 5대 음식이 나와있어 기대가 많았는데, 5대 음식 예외의 것을
먹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5대 음식을 먹어보면 후에 목포에 올 때 '어떤 음식이 어떻게 맛있는데'라는 소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지못한 것에 아쉬움이 있습니다.
오늘 가본 곳 중에서는 근대 역사관을 최고로 뽑고 싶습니다.
다른 곳도 너무 좋았지만, 근대 역사관에 도착하기 전 가이드분께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시고, 헌신하신 우리 조상님 얘기를 해주실 땐 가슴이 울컷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호화 역시 조상님들 덕분이라 생각되어 한 없이 감사했습니다.
이런 감동을 가지고 박물관에 입장하니 관심도 많이가고 머릿속에도 잘 기억된 것
같습니다. 오늘 비가와서 몸이 쳐지기 했지만, 우리보다 더 수고하신 가이드분과 목포를
알아간다는 생각에 지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후에 나이가 먹어도 반드시 방문하겠습니다.
오늘이 없었다면 이런 다짐이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목포 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 3. 23. 해군 병장 조재훈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