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전남 12바 7235) 김용관 기사님 감사합니다.
- 날짜
- 2012.04.28
- 조회수
- 170
- 등록자
- 김OO
지난 4. 25일 비가 많이 내리던 날 남교동 쌍둥이 빌딩 건립 공사장 앞에서 개인택시(전남 12바 7235)를 타고 남해환경관리소 앞에서 내렸습니다.
택시에서 내려 한참 후 전화를 하려는데 전화가 없어 생각해보니 차 안에 스마트 폰를 두고 내린 것 같아 공중전화에서 제 전화기에 전화를 했더니 개인택시 김용관 기사님께서 전화 받고
하차했던 지점까지 가지고 와서 돌려주었습니다.
너무 고마워서 약간의 사례금을 드리려고 했으나 받지 않았습니다.
스마트 폰도 중요했지만, 전화기에 저장된 각종 자료를 다시 찾을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요즘 같이 각박한 세상에 이런 택시 기사님이 목포에도 계신다는 것은 큰 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택시에서 내려 한참 후 전화를 하려는데 전화가 없어 생각해보니 차 안에 스마트 폰를 두고 내린 것 같아 공중전화에서 제 전화기에 전화를 했더니 개인택시 김용관 기사님께서 전화 받고
하차했던 지점까지 가지고 와서 돌려주었습니다.
너무 고마워서 약간의 사례금을 드리려고 했으나 받지 않았습니다.
스마트 폰도 중요했지만, 전화기에 저장된 각종 자료를 다시 찾을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요즘 같이 각박한 세상에 이런 택시 기사님이 목포에도 계신다는 것은 큰 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