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사님도 계십니다^^
- 날짜
- 2012.04.30
- 조회수
- 170
- 등록자
- 수도과
날마다 이른 아침에 첫차를 타고 출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출근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죠..
항상 같은 시간에 같은 버스를 타고 다니니 운전하시는 기사님 얼굴도 알게 되고
오르내리시는 승객들도 얼굴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이런 기사님이 계신데요..
버스에 오를 때마다 따뜻하게 맞아주시며,
언제나 이용자들이 어디에서 내리는지를 알고계셔서, 길을 건너기 용이하도록
승강장 옆에 있는 횡단보도 근처나 갈림길 근처에 내려주십니다.
더군다나 날씨가 추우면 어김없이 히터를 켜 주시기도 하십니다.
바로 112번 김행남 기사님(차량번호 1228)인데요,
이분 차를 타고 출근할 때면 이른 시각 일터로 향하는 발걸음이 한없이 가볍기만 한답니다.
남을 배려하며 기분 좋은 아침을 맞게 해 주시는
112번 김행남 기사님을 칭찬하며 널리 알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서로 사랑하며 배려를 아끼지 않는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출근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죠..
항상 같은 시간에 같은 버스를 타고 다니니 운전하시는 기사님 얼굴도 알게 되고
오르내리시는 승객들도 얼굴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이런 기사님이 계신데요..
버스에 오를 때마다 따뜻하게 맞아주시며,
언제나 이용자들이 어디에서 내리는지를 알고계셔서, 길을 건너기 용이하도록
승강장 옆에 있는 횡단보도 근처나 갈림길 근처에 내려주십니다.
더군다나 날씨가 추우면 어김없이 히터를 켜 주시기도 하십니다.
바로 112번 김행남 기사님(차량번호 1228)인데요,
이분 차를 타고 출근할 때면 이른 시각 일터로 향하는 발걸음이 한없이 가볍기만 한답니다.
남을 배려하며 기분 좋은 아침을 맞게 해 주시는
112번 김행남 기사님을 칭찬하며 널리 알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서로 사랑하며 배려를 아끼지 않는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