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2.05.17
- 조회수
- 172
- 등록자
- 김OO
2012년 5월 16일 10시경
하나노인복지관에 오실려고
어르신이 택시를 탔다가 신발을 두고 내렸습니다.
"12바 7010" 택시 기사님이 신발을 다시 가지고 오셨더군요.
사례도 받지 않으시고 빨리 가셔버렸는데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택시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노인복지관에 오실려고
어르신이 택시를 탔다가 신발을 두고 내렸습니다.
"12바 7010" 택시 기사님이 신발을 다시 가지고 오셨더군요.
사례도 받지 않으시고 빨리 가셔버렸는데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택시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