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과 윤철 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2.06.10
- 조회수
- 162
- 등록자
- 이OO
오늘 새벽 4시40분경 새벽예배차 우리 지구촌교회에 도착햇는데 교회와 연결된 이웃집 수도관에서
호스가 노후되어 수돗물이 엄청나게 새고 있었습니다. 비록 남의집 수도관이라 하더라도
그대로 나두면 수돗물만 아까울뿐만 아니라 그로인한 사고위험 곧바로 시청 당직실에 신고했더니 금방 15분이 지나자 도착하더군요. 와서보시고 이곳은 개인수도관이니 개인이 수리하셔야합니다. 하고 가실줄 알았는데 제가 부속이 있으니까 고쳐보지요 하시면서
노후된 기역자 둘을 교체하시고 20센치미터 된 호스를 교체해야 된다고 하여
구해다드렸더니 완전 무결하게 수리해 주셨습니다.
차가아닌 오토바이로 현장에 도착한 기민함과 그 순간에도 모든 부속과 장비 일체를
가지고 다니는 치밀함 부속값만 달라고 하시면서 수고하는 투철한 봉사정신
저말 이분처럼 모든 공직자가 일하시면 우리목포시가 훨신 풍요롭고 잘사는
고장이 될 것으로 믿어 마음깊이 칭찬하고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었으면 합니다.
호스가 노후되어 수돗물이 엄청나게 새고 있었습니다. 비록 남의집 수도관이라 하더라도
그대로 나두면 수돗물만 아까울뿐만 아니라 그로인한 사고위험 곧바로 시청 당직실에 신고했더니 금방 15분이 지나자 도착하더군요. 와서보시고 이곳은 개인수도관이니 개인이 수리하셔야합니다. 하고 가실줄 알았는데 제가 부속이 있으니까 고쳐보지요 하시면서
노후된 기역자 둘을 교체하시고 20센치미터 된 호스를 교체해야 된다고 하여
구해다드렸더니 완전 무결하게 수리해 주셨습니다.
차가아닌 오토바이로 현장에 도착한 기민함과 그 순간에도 모든 부속과 장비 일체를
가지고 다니는 치밀함 부속값만 달라고 하시면서 수고하는 투철한 봉사정신
저말 이분처럼 모든 공직자가 일하시면 우리목포시가 훨신 풍요롭고 잘사는
고장이 될 것으로 믿어 마음깊이 칭찬하고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