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70 아 1020 버스 운전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2.06.18
- 조회수
- 172
- 등록자
- 김OO
태원 미항목포 1번 버스 기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어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6월 15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 연수회에 참석하기 위해 6월 14일 동대구에서 목포로 일행 6명이 오게 되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니 목포의 문화 유적지나 목포의 자랑거리를 탐방하고 싶었으나 불편하여 1번 버스를 무작정 타고 기사님께 목포의 관광지에 대해 여쭈었더니 너무나 친절하게 안내를 해 주시어 2시간동안이나 버스를 타고 시내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방문한 도시여서 호기심으로 가득 차 차창 밖으로 내다보는 목포시가 신도시로 아주 깨끗하고 정돈된 모습들이 한 눈에 들어와 좋은 인상으로 남게 되었는데 특히 기사님의 친절도는 100점이었습니다. 시내 시티투어 이후에는 안내 덕분에 유달산과 삼학도의 밤풍경과 갓바위를 관람하면서 목포의 눈물을 흥얼거리곤 했습니다. 버스 우측에 CCTV관리책임자 천영수라고 적혀 있던데 기사님의 존함인지......
버스 기사님 하시는 일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친절과 배려로 우리 사회가 얼마나 행복한지 다시 한 번 느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 6. 18.
6월 15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 연수회에 참석하기 위해 6월 14일 동대구에서 목포로 일행 6명이 오게 되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니 목포의 문화 유적지나 목포의 자랑거리를 탐방하고 싶었으나 불편하여 1번 버스를 무작정 타고 기사님께 목포의 관광지에 대해 여쭈었더니 너무나 친절하게 안내를 해 주시어 2시간동안이나 버스를 타고 시내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방문한 도시여서 호기심으로 가득 차 차창 밖으로 내다보는 목포시가 신도시로 아주 깨끗하고 정돈된 모습들이 한 눈에 들어와 좋은 인상으로 남게 되었는데 특히 기사님의 친절도는 100점이었습니다. 시내 시티투어 이후에는 안내 덕분에 유달산과 삼학도의 밤풍경과 갓바위를 관람하면서 목포의 눈물을 흥얼거리곤 했습니다. 버스 우측에 CCTV관리책임자 천영수라고 적혀 있던데 기사님의 존함인지......
버스 기사님 하시는 일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친절과 배려로 우리 사회가 얼마나 행복한지 다시 한 번 느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 6.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