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파출소 근무하시는분 모두 칭찬합니다.
- 날짜
- 2012.06.23
- 조회수
- 168
- 등록자
- 고OO
얼마전에 우리 조카가 자전거를 잊어 버렸는대,
사실 자전거 잃어 버리면 찾기 힘들잔아요.
그런대 그걸 찾아서 돌려 받았습니다.
거의 훼손도 안된 상태로 말이죠.
훔쳐간 사람은 어느집에 아들들 이였습니다.
처음엔 딱 보니 화났지만, 생각해보니 마음이 짠해졌습니다.
항상 우리들의 안전과편의를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다음에 갈때는 아이스 크림이라도 사서 가야 겠습니다.
설마 뇌물죄로 걸리는건 아니죠? ㅋㅋ
사실 자전거 잃어 버리면 찾기 힘들잔아요.
그런대 그걸 찾아서 돌려 받았습니다.
거의 훼손도 안된 상태로 말이죠.
훔쳐간 사람은 어느집에 아들들 이였습니다.
처음엔 딱 보니 화났지만, 생각해보니 마음이 짠해졌습니다.
항상 우리들의 안전과편의를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다음에 갈때는 아이스 크림이라도 사서 가야 겠습니다.
설마 뇌물죄로 걸리는건 아니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