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옹달샘작은도서관 이지영씨 너무 친절하세요
- 날짜
- 2012.08.10
- 조회수
- 182
- 등록자
- 강OO
상동 1단지내에 위치한 옹달샘 도서관에 한달에 3회 정도 방문하고 있는데요.
직장과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라 늘상 점심시간에 방문하게 됩니다.
그전에는 미처 몰랐는데... 언제부터인지 꼬마 친구들도 많아지고, 직원분도 항상
웃는 얼굴에 갈때마다 알아봐 주셔서 제가 다 고마을 정도예요.
어린이집에나 다닐정도로 어린 4살 아이들이 직원에게 삼촌하고 부르며, 화장실도 가고싶다
넘어져서 울면 달래주라,, 엄마인 저로서도 조금 당황스런 상황이었는데도,,,
이지영씨가 아주 잘 다독이며 안아주던 모습에 제가 다 행복해졌어요.
항상 시간에 쫓기며 책만 보고 들리게 됐던 작은 도서관이 아이들 미소와 훈훈한 정까지
더불어 같이 할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네요. 헌데 혼자라서 점심은 제대로 챙겨드시는지...
쪼금 걱정도 되던데...
도서관 관리자 이지영씨! 항상 친절하게 웃는 얼굴로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책이랑 도서관이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직장과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라 늘상 점심시간에 방문하게 됩니다.
그전에는 미처 몰랐는데... 언제부터인지 꼬마 친구들도 많아지고, 직원분도 항상
웃는 얼굴에 갈때마다 알아봐 주셔서 제가 다 고마을 정도예요.
어린이집에나 다닐정도로 어린 4살 아이들이 직원에게 삼촌하고 부르며, 화장실도 가고싶다
넘어져서 울면 달래주라,, 엄마인 저로서도 조금 당황스런 상황이었는데도,,,
이지영씨가 아주 잘 다독이며 안아주던 모습에 제가 다 행복해졌어요.
항상 시간에 쫓기며 책만 보고 들리게 됐던 작은 도서관이 아이들 미소와 훈훈한 정까지
더불어 같이 할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네요. 헌데 혼자라서 점심은 제대로 챙겨드시는지...
쪼금 걱정도 되던데...
도서관 관리자 이지영씨! 항상 친절하게 웃는 얼굴로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책이랑 도서관이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