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형 문화관광해설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 날짜
- 2012.08.11
- 조회수
- 12
- 등록자
- 강OO
하계연수차 목포 갓바위공원에 도착하자마자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주신
조대형 해설사님.
자그마한 키와 왜소해 보이는 체격이신데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시는지
이틀간의 목포여행에 함께하시면서
목포에 대해 하나라도 더 소개해 주시려하는 마음은
진정 목포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겨있음을 느꼈습니다.
폭염속에 땀이 비오듯 흘리면서도 첫 방문지인 갓바위에 대한 지질학적인 안내부터 전설까지, 애절한 노래가락을 겻들인 구수한 남도지방 말씨로...
첫인상을 확 바꾸며 웃음과 박수를 유도하면서 이틀 내내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가졌지만,
역사관에서의 해설에서는
눈시울을 붉혀가며 애통하고 비통한 마음으로 일제강점기의 일본 만행을 소개해 주시면서 듣는이들의 마음까지도 숙연하게 만드는 신통한 마력을 소유하신 분이었습니다.
노적봉에서는 이순신장군의 지혜로 목포만은 침략을 당하지 않았다는 목포에 대한 자부심으로, 또한 전국의 60%의 섬을 소유하고 있는 목포시의 자랑으로 많은 입담을 자랑하시다가도
갑자기 어디서 많이 듣던 역사와 노래가사를 말씀하실 때 깜짝 놀랐습니다.
바로 우리학교(보광중학교)의 연혁과 교가라는 것을 알고...
통도중학교가 보광중학교의 전신이었고 독립운동가이신 김말복선생님이 보광중학교의 교장을 역임했다는 사실, 지금 통도사 경내 성보박물관 자리가 옛 보광중학교 자리였다는 것도.
우리학교 뿐 만이 아니라 참가교 다른 학교의 연혁과 양산시에 대한 모든 것을 다 기억하고 이야기 하는터라 연수에 참가한 교장선생님 모두는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였고
그저 놀라 웃음과 박수로 답례를 보낼 뿐이었습니다.
도대체 이분은 기억력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가 궁금하였습니다.
이번 연수회에 최고의 열정으로 안내에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신
조대형 해설사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목포의 문화해설을 위해서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조대형 해설사님.
자그마한 키와 왜소해 보이는 체격이신데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시는지
이틀간의 목포여행에 함께하시면서
목포에 대해 하나라도 더 소개해 주시려하는 마음은
진정 목포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겨있음을 느꼈습니다.
폭염속에 땀이 비오듯 흘리면서도 첫 방문지인 갓바위에 대한 지질학적인 안내부터 전설까지, 애절한 노래가락을 겻들인 구수한 남도지방 말씨로...
첫인상을 확 바꾸며 웃음과 박수를 유도하면서 이틀 내내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가졌지만,
역사관에서의 해설에서는
눈시울을 붉혀가며 애통하고 비통한 마음으로 일제강점기의 일본 만행을 소개해 주시면서 듣는이들의 마음까지도 숙연하게 만드는 신통한 마력을 소유하신 분이었습니다.
노적봉에서는 이순신장군의 지혜로 목포만은 침략을 당하지 않았다는 목포에 대한 자부심으로, 또한 전국의 60%의 섬을 소유하고 있는 목포시의 자랑으로 많은 입담을 자랑하시다가도
갑자기 어디서 많이 듣던 역사와 노래가사를 말씀하실 때 깜짝 놀랐습니다.
바로 우리학교(보광중학교)의 연혁과 교가라는 것을 알고...
통도중학교가 보광중학교의 전신이었고 독립운동가이신 김말복선생님이 보광중학교의 교장을 역임했다는 사실, 지금 통도사 경내 성보박물관 자리가 옛 보광중학교 자리였다는 것도.
우리학교 뿐 만이 아니라 참가교 다른 학교의 연혁과 양산시에 대한 모든 것을 다 기억하고 이야기 하는터라 연수에 참가한 교장선생님 모두는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였고
그저 놀라 웃음과 박수로 답례를 보낼 뿐이었습니다.
도대체 이분은 기억력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가 궁금하였습니다.
이번 연수회에 최고의 열정으로 안내에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신
조대형 해설사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목포의 문화해설을 위해서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