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청 관계자님 정말 잊을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 날짜
- 2012.08.12
- 조회수
- 165
- 등록자
- 김OO
양산시 중등교장단 18명은 해양관광도시 목포일원으로 하계연수회 장소로 정한후 회장을 맡고있는 저로서는 의미있고 알찬연수가 되도록 심각한 고민을 하지않을 수가 없었지요
그러던중 문화기획과장님과 통화를 하게되었는데 아주 친절하게 맞아주시면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신점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이후부터는 장일례실무관님의 도움으로 멋진 일정표
를 만들수가 있었지요
바쁜 업무속에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전화도 수시로 해 주심은 물론 1박2일간의 일정표,문화
해설사,숙박예약등 마치 관광회사 업무대행을 하시는것 같았지요
덕분에 완벽한 준비를 할 수 있었고 다들 교육에 몸 담고있는지라 선진학교 견학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지라 호남제일의 명문사학 문태고등학교의 동의를 얻어
2012.08.09-10(1박2일간) 하계연수를 실시하였는데 첫날 갓바위에서 만났던 조대형 문화해설사님
자그마한 체구에 어디서 그런 힘이 솟아나시는지 폭염에 옷이 물속에서 건진듯 흠뻑 젖을정도로 목
포를 아끼고 사랑하는 열정은 정말 감동적이었지요
해양유물 전시관,근대 박물관,해설사님이 아니면 가 볼수 없는 이훈동정원,유달산, 그리고 다음날은
정확한시간에 숙박장소인 신안비치 호텔로 오셔서 문태고등학교,사랑의섬 외달도를 도시면서 하나
라도 더 알려 주실려고 애써시는 따뜻한 마음은 아마도 장로님의 특별한 배려심이 아니면 불가능 하시리라 여깁니다
더우기 깜짝 놀란것은 해설사로서의 탁월한 자질은 물론 제 고향 양산에 대해서도 더 많은것을 알고
계시기에 한번더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지요
우리 일행 모두는 알찬 연수회가 되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는 이면에는 목포시의 문화기획과장님,장일례실무관(박사)님,조대형 문화해설사님이 안 계셨더라면 과연 가능하였을까요?
연수회를 마치고 집에와서 생각하니 그 고마움을 회장으로서 표현하지 않을수가 없어 글을 올리니 세분의 그 고마움을 언제나 간직하며 목포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겠습니다 시장님께서도 세 분의
노고를 치하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그러던중 문화기획과장님과 통화를 하게되었는데 아주 친절하게 맞아주시면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신점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이후부터는 장일례실무관님의 도움으로 멋진 일정표
를 만들수가 있었지요
바쁜 업무속에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전화도 수시로 해 주심은 물론 1박2일간의 일정표,문화
해설사,숙박예약등 마치 관광회사 업무대행을 하시는것 같았지요
덕분에 완벽한 준비를 할 수 있었고 다들 교육에 몸 담고있는지라 선진학교 견학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지라 호남제일의 명문사학 문태고등학교의 동의를 얻어
2012.08.09-10(1박2일간) 하계연수를 실시하였는데 첫날 갓바위에서 만났던 조대형 문화해설사님
자그마한 체구에 어디서 그런 힘이 솟아나시는지 폭염에 옷이 물속에서 건진듯 흠뻑 젖을정도로 목
포를 아끼고 사랑하는 열정은 정말 감동적이었지요
해양유물 전시관,근대 박물관,해설사님이 아니면 가 볼수 없는 이훈동정원,유달산, 그리고 다음날은
정확한시간에 숙박장소인 신안비치 호텔로 오셔서 문태고등학교,사랑의섬 외달도를 도시면서 하나
라도 더 알려 주실려고 애써시는 따뜻한 마음은 아마도 장로님의 특별한 배려심이 아니면 불가능 하시리라 여깁니다
더우기 깜짝 놀란것은 해설사로서의 탁월한 자질은 물론 제 고향 양산에 대해서도 더 많은것을 알고
계시기에 한번더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지요
우리 일행 모두는 알찬 연수회가 되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는 이면에는 목포시의 문화기획과장님,장일례실무관(박사)님,조대형 문화해설사님이 안 계셨더라면 과연 가능하였을까요?
연수회를 마치고 집에와서 생각하니 그 고마움을 회장으로서 표현하지 않을수가 없어 글을 올리니 세분의 그 고마움을 언제나 간직하며 목포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겠습니다 시장님께서도 세 분의
노고를 치하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