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금동 20통 통장 김남산 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2.08.28
- 조회수
- 169
- 등록자
- 박OO
저희 어머니께선 다리가 조금 불편하십니다.
집에는 늘 혼자 계시구요... 그래서 이번 태풍 왔을때 너무 불안했었습니다.
집도 노후된데다가 지붕도 낡을 대로 낡아서 혹시나 안좋은 일을 당하진 않을지...
수시로 전화통화 해가며 상황을 살피던 중 갑자기 지붕이 날아갔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희집 한쪽 귀퉁이의 지붕이 날라갔다더군요.
혼자서 어떻게 하실줄 몰라하시며 당황하시던 중에 통장님께 전화를 드렸다고 하더라구요
혹시나 무슨일 생기면 전화하라고 하셨다고...새벽부터 이집 저집 확인하고 다니시면서 당부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저희 어머니와 전화 끊기가 무섭게 오셨답니다.
오시자마자 비바람 심한데도 지붕위에 올라가 직접 수리해주시고 여기저기 다른곳은 괜찮은지 확인까지 해주시고 가셨다더라구요.
비바람 심해서 내집 지붕도 올라가기 쉽지 않을텐데... 동네 주민을 위해서 직접 발벗고 나서주신 김남산 통장님!
저희 어머니를 대신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통장님 같은 분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집에는 늘 혼자 계시구요... 그래서 이번 태풍 왔을때 너무 불안했었습니다.
집도 노후된데다가 지붕도 낡을 대로 낡아서 혹시나 안좋은 일을 당하진 않을지...
수시로 전화통화 해가며 상황을 살피던 중 갑자기 지붕이 날아갔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희집 한쪽 귀퉁이의 지붕이 날라갔다더군요.
혼자서 어떻게 하실줄 몰라하시며 당황하시던 중에 통장님께 전화를 드렸다고 하더라구요
혹시나 무슨일 생기면 전화하라고 하셨다고...새벽부터 이집 저집 확인하고 다니시면서 당부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저희 어머니와 전화 끊기가 무섭게 오셨답니다.
오시자마자 비바람 심한데도 지붕위에 올라가 직접 수리해주시고 여기저기 다른곳은 괜찮은지 확인까지 해주시고 가셨다더라구요.
비바람 심해서 내집 지붕도 올라가기 쉽지 않을텐데... 동네 주민을 위해서 직접 발벗고 나서주신 김남산 통장님!
저희 어머니를 대신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통장님 같은 분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