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당2동사무소 염원복지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2.11.16
- 조회수
- 168
- 등록자
- 박OO
용당2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조그마한 가게를 운영하면서 생계를 꾸려가고 있습니다.
경기가 워낙 안 좋아 장사가 되지 않고 더구나 겨울로 접어들면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동사무소를 찾아가 복지사님께 저의 어려운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복지사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저의 말을 들어주셨고 걱정도 해주셨습니다.
나이는 어린 듯하지만, 친절하게 이것저것 설명해 주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 보였습니다.
경제적인 지원을 꼭 받고 싶어 동사무소에 간 것은 아니었지만, 수급자 선정이나 그 외 여러 가지를 안내해 주는 모습이 참 예쁘게 보였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남에게 얘기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제가 어렵게 찾아간 동사무소에서 " 더 열심히 살아야 겠구나" 하는 마음이 든 것만으로도 제겐 큰 소득이었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이 겨울, 용당2동 직원분과 같은 마음만 있다면 겨울나기가 한결 따스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글을 씁니다.
조그마한 가게를 운영하면서 생계를 꾸려가고 있습니다.
경기가 워낙 안 좋아 장사가 되지 않고 더구나 겨울로 접어들면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동사무소를 찾아가 복지사님께 저의 어려운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복지사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저의 말을 들어주셨고 걱정도 해주셨습니다.
나이는 어린 듯하지만, 친절하게 이것저것 설명해 주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 보였습니다.
경제적인 지원을 꼭 받고 싶어 동사무소에 간 것은 아니었지만, 수급자 선정이나 그 외 여러 가지를 안내해 주는 모습이 참 예쁘게 보였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남에게 얘기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제가 어렵게 찾아간 동사무소에서 " 더 열심히 살아야 겠구나" 하는 마음이 든 것만으로도 제겐 큰 소득이었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이 겨울, 용당2동 직원분과 같은 마음만 있다면 겨울나기가 한결 따스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글을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