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뿐인 봉사와 관심이 아닌 실천의 사랑을 전파하는 태원여객, 유진운수 한마음 봉사단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2.11.23
- 조회수
- 172
- 등록자
- 홍OO
2010년 처음 저희 상리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어 결성되었던 태원여객, 유진운수 버스 기사님들의 도시락 봉사단이 계기가 되어 퇴직 후 다시 우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한마음이라는 봉사단체를 결성하여 누가 시켜서 하는 수동적인 봉사가 아닌 능동적인 봉사 정신으로 봉사해 주시는 한마음봉사단 기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우리가 도울 것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우리가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하시며 말뿐인 이웃 사랑 실천이 아닌 행동으로 옮기시며 쉬는 날까지 반납하여 도시락 봉사와 경로식당 배식봉사, 더욱이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4세대에 월1회 새로 담근 김치를 지원해 주시고 계십니다.
봉사를 하며 이웃들의 어려운 사정을 서로 나누고, 그 분들에게 봉사라는 매체를 통해 사랑을 주고 받는 것이 이것이 삶의 활력이 되고 큰 자부심이다!라고 말씀하시는 한마음 봉사단 기사님들
더욱이 태원유진운수 도시락 봉사단의 계기가 되어 한마음이라는 봉사단을 따로 결성하여 열악한 복지관 환경을 몸소 채워주시고 도와주시는 기사님들! 이렇게 관심 가져주시고 물질과 실천봉사로 도움을 주시기에 더욱 상동 지역을 넘어 우리 목포가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우리가 도울 것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우리가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하시며 말뿐인 이웃 사랑 실천이 아닌 행동으로 옮기시며 쉬는 날까지 반납하여 도시락 봉사와 경로식당 배식봉사, 더욱이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4세대에 월1회 새로 담근 김치를 지원해 주시고 계십니다.
봉사를 하며 이웃들의 어려운 사정을 서로 나누고, 그 분들에게 봉사라는 매체를 통해 사랑을 주고 받는 것이 이것이 삶의 활력이 되고 큰 자부심이다!라고 말씀하시는 한마음 봉사단 기사님들
더욱이 태원유진운수 도시락 봉사단의 계기가 되어 한마음이라는 봉사단을 따로 결성하여 열악한 복지관 환경을 몸소 채워주시고 도와주시는 기사님들! 이렇게 관심 가져주시고 물질과 실천봉사로 도움을 주시기에 더욱 상동 지역을 넘어 우리 목포가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