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동사무소 원춘옥 계장님을 칭찬 합니다.
- 날짜
- 2012.12.12
- 조회수
- 365
- 등록자
- 김OO
내 마음 감사의 문을 다 열어도 그래도 양이 차지 않을것 같습니다.
내 마음 고마운 창문을 다 열어도 그래도 또 남아 있을것 같습니다.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닌듯 늘 함께 해 주신 고마운 원춘옥 계장님의
사랑의 마음이 있었기에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너끈히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처음 그룹홈을 운영 하면서 지원금 없이 3명의 아이들과 함께 생활 할때
단돈 100원도 아까워 벌벌 거릴때 그때 만난 원계장님은 지금 까지도
변함 없이 우리집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고 계십니다.
명절이면....
어린이날이면...
성탄절이면....
어김 없이 과일과 과자 꾸러미 사들고 찾아 와 아이들의 큰 누나가
되어 주기를 기꺼이 행복으로 감당해 주시던 고마운 마음.
물질 이전에 마음으로 보듬어 주시고 마음으로 신경 써 주시고
마음으로 베풀어 주신 사랑에 이 지면을 빌어 고마운 마음 전해 봅니다.
몇달전 원산동소로 발령 받아 오셔서 직접 아이들의 공간을
찾아 와 주시기도 하시고....김장 김치 이곳 저곳서 공수해 나눔을
전해 주신 고마우신 원계장님~!
작은거라도 지원이 있을시엔 바로 연락을 취해 도움을 주시고
행정적인 일 때문에 찾아 갈시엔 따뜻한 차 한잔 대접해 주시며
수고로움을 안아 주시는 마음 따뜻한 원계장님~!
바빠서 깜박 하고 지나갈뻔한 아이들의 문화바우처 카드 신청도
일일이 전화해 얼른 신청 하라며 알려 주시는 세심한 배려는 또 어떻구요^^
모두에게 동일한 마음을 가지고 낮은자의 마음을 품어 주시는 원계장님을
너무 너무~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목포 우리집 온 가족 일동 드림.
내 마음 고마운 창문을 다 열어도 그래도 또 남아 있을것 같습니다.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닌듯 늘 함께 해 주신 고마운 원춘옥 계장님의
사랑의 마음이 있었기에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너끈히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처음 그룹홈을 운영 하면서 지원금 없이 3명의 아이들과 함께 생활 할때
단돈 100원도 아까워 벌벌 거릴때 그때 만난 원계장님은 지금 까지도
변함 없이 우리집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고 계십니다.
명절이면....
어린이날이면...
성탄절이면....
어김 없이 과일과 과자 꾸러미 사들고 찾아 와 아이들의 큰 누나가
되어 주기를 기꺼이 행복으로 감당해 주시던 고마운 마음.
물질 이전에 마음으로 보듬어 주시고 마음으로 신경 써 주시고
마음으로 베풀어 주신 사랑에 이 지면을 빌어 고마운 마음 전해 봅니다.
몇달전 원산동소로 발령 받아 오셔서 직접 아이들의 공간을
찾아 와 주시기도 하시고....김장 김치 이곳 저곳서 공수해 나눔을
전해 주신 고마우신 원계장님~!
작은거라도 지원이 있을시엔 바로 연락을 취해 도움을 주시고
행정적인 일 때문에 찾아 갈시엔 따뜻한 차 한잔 대접해 주시며
수고로움을 안아 주시는 마음 따뜻한 원계장님~!
바빠서 깜박 하고 지나갈뻔한 아이들의 문화바우처 카드 신청도
일일이 전화해 얼른 신청 하라며 알려 주시는 세심한 배려는 또 어떻구요^^
모두에게 동일한 마음을 가지고 낮은자의 마음을 품어 주시는 원계장님을
너무 너무~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목포 우리집 온 가족 일동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