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에게 기쁨을 주는 원도심 만호동 윤정숙님....
- 날짜
- 2013.01.03
- 조회수
- 182
- 등록자
- 윤OO
안녕하세요 저는 하당에 살고 저희 어머님은 84세로 현재 만호동에서 살고 계십니다.
김업덕입니다
요즘 어머님은 너무 즐거워 하십니다., 아들이 가는 것보다 만호동 복지사님의 따뜻함이 좋으시
다고 너무 자랑을 하십니다.. 이제는 이런 훌륭한 복지사님이 계시니 아들이 자주 올필요(?)가
없다고 협박을 하십니다,.복지사님의 따스한 한마디 말씀과 보살핌에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쉽지 않는 복지사 일이지만 만호동 윤정숙님은 그 어떤 분보다 훌륭하신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자식이 부모가 걱정되어 항상 찾아 뵙지 못한것이 가슴이 아픈데 만호동의 복지사님의 따스함
이 우리 가족을 기쁘게 합니다., 그래서 어머님은 더욱 건강하시고 활기차시고 그러므로 아들
은 업무에 더욱 매진할 수있습니다. 만호동이 요즘 인기가 좋습니다, 만호동 주민센타가 너무 잘
해서입니다. 존경하는 윤정숙님 감사하고 우리가족을 기쁘게 해주신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업덕입니다
요즘 어머님은 너무 즐거워 하십니다., 아들이 가는 것보다 만호동 복지사님의 따뜻함이 좋으시
다고 너무 자랑을 하십니다.. 이제는 이런 훌륭한 복지사님이 계시니 아들이 자주 올필요(?)가
없다고 협박을 하십니다,.복지사님의 따스한 한마디 말씀과 보살핌에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쉽지 않는 복지사 일이지만 만호동 윤정숙님은 그 어떤 분보다 훌륭하신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자식이 부모가 걱정되어 항상 찾아 뵙지 못한것이 가슴이 아픈데 만호동의 복지사님의 따스함
이 우리 가족을 기쁘게 합니다., 그래서 어머님은 더욱 건강하시고 활기차시고 그러므로 아들
은 업무에 더욱 매진할 수있습니다. 만호동이 요즘 인기가 좋습니다, 만호동 주민센타가 너무 잘
해서입니다. 존경하는 윤정숙님 감사하고 우리가족을 기쁘게 해주신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