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우신 버스 기사님....
- 날짜
- 2013.01.09
- 조회수
- 185
- 등록자
- 이OO
1월5일 11시쯤 엄마랑 북교동 교회를 가기위해
상동 터미널 뒷편에서 13번 1218호
버스를 탔슴니다.
노동부 정류장에 도착했을때
갑자기 엄마가 내리자 하기에 왜그러냐고 물었슴니다.
엄마는 얼마전부터 요실금 치료를 받는중인데.
그날도 참을 수 없을것 같아 내려서 소변보고 가자 하였슴니다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기사님에게 다가가 엄마가 소변이 마려우니
잠깐 세워서 소변보게 해달라 할 수 없냐고 물었슴니다.
기사님은 한순간도 머뭇거림 없이 다음.다음 정류장에 병원앞 정류장이닌까
잠깐 갔다오라고 했슴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병원앞 정류장에 정차하여
기사님께서
엄마보고 기달테니 깨끗히 보고오라는 농담까지 해주셨슴니다.
엄마를 모시고 소변을 보고 다시 버스를 탔을땐 차안이 웅성웅성 했슴니다.
일부 승객이 기사님에게 복받을거라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슴니다.
저도
그자리에서는 고맙다는 말한마디 뿐이었지만.
다시한번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이런 고마우신 기사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에서 칭찬글을 올림니다.--이윤미 올림
상동 터미널 뒷편에서 13번 1218호
버스를 탔슴니다.
노동부 정류장에 도착했을때
갑자기 엄마가 내리자 하기에 왜그러냐고 물었슴니다.
엄마는 얼마전부터 요실금 치료를 받는중인데.
그날도 참을 수 없을것 같아 내려서 소변보고 가자 하였슴니다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기사님에게 다가가 엄마가 소변이 마려우니
잠깐 세워서 소변보게 해달라 할 수 없냐고 물었슴니다.
기사님은 한순간도 머뭇거림 없이 다음.다음 정류장에 병원앞 정류장이닌까
잠깐 갔다오라고 했슴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병원앞 정류장에 정차하여
기사님께서
엄마보고 기달테니 깨끗히 보고오라는 농담까지 해주셨슴니다.
엄마를 모시고 소변을 보고 다시 버스를 탔을땐 차안이 웅성웅성 했슴니다.
일부 승객이 기사님에게 복받을거라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슴니다.
저도
그자리에서는 고맙다는 말한마디 뿐이었지만.
다시한번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이런 고마우신 기사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에서 칭찬글을 올림니다.--이윤미 올림




